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 어린이 환경 프로그램 운영

사진/울산시설공단

울산시설공단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가 오는 19일 지구의 날을 맞아 어린이 참여형 환경 프로그램 '뜯고 맛보고 즐기는 G.I.Z 환경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G.I.Z 전략 기반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G·I·Z 세 개 존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G(Game)존에서는 멸종위기 동물 컬러링 카드와 퍼즐 체험을 통해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운다. I(I'm a Hero)존에서는 새활용연구소와 협업해 고장난 플라스틱 장난감을 분해·분류한 뒤 업사이클링 열쇠고리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Z(Zero)존에서는 보호자와 함께 개구리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저탄소 채소 식단을 경험한다.

 

공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지구의 날의 의미를 즐겁게 이해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