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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 RISE사업단, 옥정호수초 스쿨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서정대 RISE사업단, 유관기관과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 하고있다/제공=서정대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가 RISE사업단이 양주 옥정호수초등학교 스쿨존에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대학이 지역기관과 협력해 생활권 안전 의제를 '현장 실천'으로 구현한 사례로 주목된다.

 

캠페인은 4월 15일 오전 8시 10분부터 9시까지 양주시 옥정동로 188 옥정호수초 정문 일대에서 진행됐다. 신학기를 맞아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지도하고,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양주경찰서(서장·교통과), 옥정호수초 교직원·학부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양주시지부, 양주시청(도로과·차량관리과) 등 약 30~40명이 참여했으며, 서정대학교는 SJ자원봉사단을 투입해 안전지도와 홍보 활동을 함께했으며,어린이들에게 빛반사 키링 1,000개를 나누어 줬으며,홍보물에는 '어린이 안전띠 착용', '스쿨존 30km 이하' 등 교통안전 문구를 담아 생활 속 실천을 유도했다.

 

서정대학교는 단순 참여를 넘어, 캠페인 참석자들과 협업해 네임택·어깨띠·현수막 등 운영물품 제작과 지원을 맡아 현장 홍보의 효과를 높였다. 이는 서정대학교 RISE사업단이 '가치:잇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기획,운영,지원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정대학교 양영희 총장은 "이번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은 서정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생활권 안전을 실천하며 '로컬:잇다·가치:잇다·돌봄:잇다' 프로그램의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지역 현안 해결형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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