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녕군, 상습 침수 농경지 배수 개선 완료… 64억 투입

이방면 안리배수장. 사진/창녕군

창녕군이 매년 침수 피해가 반복되던 이방면 안리지구(12ha)와 길곡면 하내지구(18ha)에 대한 소규모 배수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하내지구는 3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안리지구는 29억원을 들여 올해 3월 각각 사업을 완료했다. 두 지구에 투입된 사업비는 총 64억원이다.

 

이번 사업으로 설치된 배수장은 집중 호우 시 배수 능력을 강화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선제적 재해 예방 대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 여건 개선과 농업인의 영농 불편 해소 등 실질적인 농업 생산 기반 확충 효과가 기대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농업용 배수장은 자연재해에서 농경지를 보호하는 핵심 시설"이라며 "시설 확충에 그치지 않고 철저한 유지 관리와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