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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권한대행 체제 전환…군정 공백 최소화 총력

청도군이 군정 공백 최소화를 위한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도군은 14일 김하수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동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군은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은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강화, 핵심사업 지속 추진, 고유가 피해 지원과 연계한 대응체계 마련, 에너지 종합대책 수립 등을 주문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지원과 아동·어르신 통합돌봄, 의료지원 체계, 산불 예방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청도자연드림파크와 도시재생뉴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도 지속 추진된다. 예술인창작촌과 생활문화복합센터 조성 등 문화·관광 기반 확충 사업 역시 공정 관리와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 기습 강우와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에 대비해 오는 6월까지 풍수해 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를 투입하고 재해 취약지역 정비를 집중 추진한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조기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예방과 초동 대응체계도 강화한다. 취약지역 점검과 예찰 활동을 확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동안 공직기강을 엄정히 유지하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며 "군정 공백 없이 민생과 직결된 분야를 세심히 챙기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책임행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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