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북교육청, 기능경기대회서 직업계고 학생 111명 입상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열린 '2026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전체 수상자 135명 가운데 도내 직업계고 학생 111명이 입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화랑관에서 진행됐다.

 

대회는 숙련 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12개 경기장, 46개 직종에서 열렸으며 총 301명이 참가해 135명이 메달을 받았다. 이 중 경북 직업계고 학생이 111명을 차지해 전체 수상자의 약 82%를 기록하며 지역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입상자에게는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 대표 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경북 대표단은 최근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최초 6회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8회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며 기술교육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일원 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약 1만 8천여 명이 참가해 50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며 "다가오는 대회에서도 학생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