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교육

세종대, ‘세계 애니메이션 학교 2위’ 쉐리단 칼리지와 협력 강화

엄종화 세종대 총장(왼쪽)과 쉐리단 칼리지 신디 구베이아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는 지난 2일 캐나다 쉐리단 칼리지 방문단과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환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환담회에는 세종대 엄종화 총장, 이충훈 대외협력처장, 이순기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학과장, 최서영 교수 등이 참석했다. 쉐리단 칼리지에서는 신디 구베이아 총장과 라잔 산두 부총장이 참석해 양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쉐리단 칼리지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공립 고등교육기관이다. 세종대에 따르면 쉐리단 칼리지는 2025년 ACR(Animation Career Review) 발표 기준 전 세계 애니메이션 학교 2위에 선정됐다.

 

쉐리단 칼리지 방문단은 환담회에 앞서 세종대 광개토관의 팀스튜디오세종과 군자관의 모션캡쳐스튜디오를 둘러봤다. 팀스튜디오세종은 AI 버추얼 프로덕션, XR 촬영, ICVFX 등이 가능한 시설이다.

 

이어 열린 실무 회의에서는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과의 학생 및 연구 교류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양측은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콘텐츠 산업 관련 인재 양성 협력 가능성을 협의했다.

 

엄종화 총장은 "세계 정상급 애니메이션 교육 기관인 쉐리단 칼리지와의 이번 환담은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세계 무대로 나아갈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