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지구의 날’ 맞아 광안대교 10분간 소등

포스터/부산시설공단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경관 조명을 끈다.

 

부산시설공단은 환경부가 추진하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 '지.구하러 끕니다!(Happy Earth Day)' 캠페인에 동참해 이번 소등을 진행한다. 공공기관과 전국 주요 상징 시설이 함께 참여해 지구 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 메시지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

 

공단은 이번 소등 외에도 전광판 운영 시간 30% 감축, 승용차 2부제 시행,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미사용 공간 자동 소등 등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공부문의 선제적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 노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소등 시간 동안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도 불필요한 조명을 끄는 실천을 통해 에너지 위기 극복과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지구의 날 소등은 기후 위기 대응뿐 아니라 에너지 위기 시대에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라며 "공단이 앞장서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