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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장애인의 날 아닌 1년 365일이 함께의 날 돼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46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2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과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정해졌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주최, 경기도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장애인 유공자와 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날 하루가 아니라 1년 365일 모두가 함께 일상을 누리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며 "장애인이 집 안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 밖으로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은 장애 예술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으로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겼다. 이어 장애인 복지와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으뜸장애인상과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올해는 장애 예술인 공연을 확대 편성해 장애 예술인의 자아실현 기회를 넓히고 장애 인식 개선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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