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립창원대학교 창원Ⅰ센터, 어린이급식소 조리원 위생·영양 집합 교육 실시

사진/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창원시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창원Ⅰ센터)가 관내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 어린이급식소 조리원을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창원대 6호관 COSS 1층 송원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열렸다. 그동안 구별로 나눠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국립창원대에서 통합 개최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교육에서는 송나경 영양팀장이 '연령별 적정 배식량'을 주제로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균형 잡힌 식사 제공 기준과 현장 활용 팁을 안내했다. 이어 천현희 위생팀장이 '식중독 예방 방법'을 주제로 노로바이러스 정보와 위생·안전 관리 수칙을 실무 중심으로 전달해 조리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창원Ⅰ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21조 등에 근거한 국책 사업으로,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와 50인 이하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과 순회방문지도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문혜경 센터장(국립창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일수록 조리사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