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경기도청북부청사 전경

경기도가 심야 시간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심야 공항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했다.

 

도는 오는 4월 30일 오후 10시 부터 파주와 고양을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가는 심야 공항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파주금촌역을 출발해 파주지역 5개,고양시 7개 정류장을 거쳐 인천공항까지 4월 30일 오후 10시 공항행 첫차를 시작으로 심야 시간대 왕복 2회 운행된다.이번 조치는 인천국제공항의 24시간 운항 활성화로 심야 비행기를 이용하는 여행객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실제로 도내 8개 시에서 출발하는 기존 심야 공항버스 ,2025년 이용객은 11만 3천여 명으로, 2024년 10만여 명 대비 약 13% 증가했다. 하지만 파주와 고양 등 경기북부 권역에는 심야 공항버스가 부족해 이른 새벽 항공편을 타야 할 경우 요금 부담이 큰 택시를 이용하거나 전날 밤 미리 공항에 도착해 밤을 새우는 불편이 계속됐다.

 

경기도는 대중교통이 부족한 경기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심야버스 운행에 대해 공항공사와 협의를 거쳐 이번 노선 개설에 성공했다. 노선 운행에 따른 적자 발생 시 양 기관이 재정지원을 50 대 50으로 분담해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