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남양주시, '땅꺼짐' 선제적 대응…취약지역 70㎞ 지반탐사 확대

남양주시,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진행하고있다/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 70㎞ 구간을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는 전자기파를 활용해 지하의 빈 공간과 지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비파괴 조사 방식으로,이번 탐사는 대형 굴착공사장 인근과 노후관로 매설 구간 등 지반침하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확대 실시되며, 발견된 공동은 신속히 복구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도로 손상 구간 50㎞를 탐사해 공동 12개를 발견하고 복구를 완료한 바 있으며,2027년에는 안전점검 대상 관로 매설 도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5년 주기의 대규모GPR 탐사를 진행할 예정으로,도로 지반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탐사를 통해 위험구간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하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