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관광공사, 어린이날 시티투어 ‘비밀티켓’ 한정 판매

이미지/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가 오는 5월 어린이날 연휴를 겨냥해 시티투어 이용객 대상 한정 상품과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핵심 상품은 어린이 동반 가족 전용 '비밀티켓'이다. 지난 22일부터 선착순 판매에 들어간 이 상품은 5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이용할 수 있다. 일별 20매, 총 120매 한정으로 공급되며 가격은 3인권 4만 1000원, 4인권 4만 9000원으로 정상가 대비 약 1만원 저렴하다.

 

공사는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도 시티투어버스를 정상 운행한다. 평소 정기휴관일인 월·화요일 운행 일정을 이날만큼은 특별 조정해 가족 관광객의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5월 5일 탑승객에게는 '랜덤박스' 뽑기 이벤트도 준비됐다. 버스에 탑승한 어린이가 직접 캡슐을 선택하면 결과에 따라 기념품이나 간식을 받을 수 있다.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관광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가족 단위 맞춤형·체험형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정기휴관일 특별 운영과 전용 혜택을 통해 아이들이 주인공이 돼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에만 만날 수 있는 비밀티켓과 함께 행복한 가족 휴일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시티투어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