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비지푸드바이오 엄경숙 대표, 부산 아너 411호 가입

왼쪽부터 변희자 부산 W아너 회장, 엄경숙 비지푸드바이오 대표, 딸 손서연 양, 손창우 한국바이오솔루션 대표,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사진/부산사랑의열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21일 오후 부산사랑의열매에서 엄경숙 비지푸드바이오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

 

엄경숙 대표는 1억원의 성금 기부를 약속하며 부산 41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2020년 12월 부산 212호 아너 회원으로 먼저 가입한 배우자 손창우 한국바이오솔루션 대표와 함께 부산의 56번째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기부 약정 시 가입할 수 있다.

 

엄경숙 대표는 양산에서 '호포카페 보네르', '삼락황태고을', '더진국 호포점'을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어로 '행복'을 뜻하는 '보네르(Bonheur)'의 정신이 이번 기부로 이어졌다.

 

엄경숙 대표는 "부부가 함께 뜻을 모은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두 배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손창우 대표는 "아내가 평소 갖고 있는 나눔에 대한 생각을 이번 기회에 실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은 "두 분의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문의는 부산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