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화성도시공사 유시우·양하은 선수, '2026 런던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동반 발탁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국가대표 선수 양하은 / 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한병홍) 탁구단 소속 양하은, 유시우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2026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출전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선발로 HU공사는 베테랑과 신예를 동시에 국가대표로 배출하며 구단의 경쟁력과 선수 육성 체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양하은 선수는 세계선수권 금메달 경력을 보유한 국가대표로, 이번 선발전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유시우 선수는 이번이 첫 국가대표 발탁으로, 공격적인 플레이와 체력을 앞세워 선발전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런던행 티켓을 따냈다.

 

유시우 선수는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 영광이며, 화성시와 공사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하은 선수는 "베테랑으로서 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은 대회를 앞두고 런던으로 출국해 현지 적응과 최종 컨디션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병홍 사장은 "두 선수의 동반 발탁은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의 성과"라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화성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여자 대표팀은 양하은, 유시우를 비롯해 신유빈, 김나영, 박가현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