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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민간과 협력해 ‘가치있는 숲’ 조성

장성 축령산 편백숲. / 사진제공 = 장성군

장성군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예산 9억 원을 투입해 큰나무숲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총 228헥타르(ha) 규모로 시행할 방침이다.

 

'큰나무숲가꾸기'는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시행해 우량한 나무를 키워내는 사업을 말한다.

 

'산불예방숲가꾸기'는 화재에 강한 활엽수와 침엽수를 함께 재배하거나 나무의 간격을 조절해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대행사인 장성군산림조합이 ▲산주 동의 ▲사업 발주 및 계약 ▲현장 관리·감독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고, 장성군은 사업 승인과 지도 감독 등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