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봄철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부도 권역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2026년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6일간 진행됐으며, 제부도 및 서부권 노외주차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HU공사 주차관리2부 직원 13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환경정화 활동과 시설 점검을 병행하며 주차장 전반의 청결과 안전 확보에 힘썼다
특히 봄철 관광객 유입이 급증하는 시기를 고려해 제부도 4호·5호 공영주차장과 임시공영주차장을 주요 집중 관리 구역으로 지정하고 정비를 강화했다. 주말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맞춰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했다.
환경정비는 이용 수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먼저 상업시설 인근 등 이용량이 많은 서부권 노외주차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실시했으며, 이후 제부도 권역 공영주차장으로 범위를 확대해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일부 구간에는 초화류 식재 등 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차 환경을 조성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봄철을 맞아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공영주차장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며 "특히 이용객이 집중되는 제부도 권역을 중심으로 청결 관리와 시설 점검을 강화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이용 수요별 맞춤형 관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차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