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일하는 청년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대상은 신청일 기준 근로 중인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이며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최대 50만 원까지)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씩 3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최대 1,08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입자는 근로 중 퇴직 등으로 인해 적립이 어려울 경우 최대 12개월까지 적립 중지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일 업무시간 중 자산형성지원콜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복지로, 안성시 복지정책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