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내구성·내수성 특징…뒤틀림등 최소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10일 현대L&C에 따르면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또한 현대L&C의 특수 공법을 적용해 습기로 인한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도 강화했다. 일반 제품 대비 3배 수준인 두꺼운 표면 보호층을 적용했으며 현대L&C가 자체 개발한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특수 코팅까지 더해 생활 스크래치나 마찰에 강하다.
아르톤은 천연 대리석 무늬를 본딴 패턴 12종으로 출시됐으며 규격은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 2종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고급스러운 스톤 패턴 인테리어와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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