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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체육·전통문화 현장 잇단 행보 '눈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장이 9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2026 수원 연등축제' 봉축법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수원특례시의회 제공

수원특례시의회가 체육대회와 전통문화 축제에 잇달아 참석하며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시의회는 9일 보훈재활체육센터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수원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에 참석했다.

 

수원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1,7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표창 수여, 대회사와 축사, 선수선서, 시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 시의회는 같은 날 화성행궁 광장과 장안문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연등축제'에도 참석했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봉축법요식과 봉축문화제, 연등행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성행궁에서 장안문과 팔달문까지 이어진 연등행렬은 수원 도심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연등행렬에는 불자와 시민, 사찰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화합과 평안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연등의 따뜻한 빛처럼 시민 모두의 일상에도 희망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밝힌 등불의 온기가 각 가정에도 오래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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