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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민주, '맨몸 장갑차 저지' 유충원씨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정청래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은 시민·국민의 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 상임 위원장이 11일 오전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이 11일 12·3 계엄 당시 맨몸으로 장갑차를 저지한 시민 유충원씨를 6·3 지방선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위촉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제1차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선대위에) 한 분을 더 추가했다"며 "12·3 비상계엄 때 장갑차를 막은 주인공인 유충원 시민"이라고 밝혔다.

 

이어 "(계엄 해제안 의결을 위해) 국회의원도, 당직자도, 보좌관도 많이 노력했다"면서도 "국회의원이 그렇게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유충원님 같은 일반 시민, 일반 국민의 힘이 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선대위에 12·3 비상계엄을 극복했던 시민들이 주인공"이라며 "내란을 극복하고 국가 정상화로 가는 길에서 그때의 심정을 담은 시민의 시선으로 민심을 전달하기 위해 위촉했다"고 했다.

 

앞서 지난 10일 민주당은 필요시 선대위 인선을 추가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이재명 정부는 내란의 상처를 딛고 민생과 민주주의 회복, 지방 주도 성장의 길을 힘차게 열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정부 국정 철학을 지역에서 실현할 든든한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강원도에서는 우상호"라며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 국가대도약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정 대표는 "인물, 소통, 공약, 홍보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이제 선거가 23일 남았다. 남은 하루하루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현장 속으로 뜨겁게 달려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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