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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이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990여개 임대매장에서 사용 가능

고물가 피해지원금 포스터가 부착된 이마트 용산점 내 매장. /이마트

이마트가 전국 이마트·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점포에 입점한 임대매장 중 990여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고 17일 밝혔다. 전체 임대매장 약 2800여곳 중 약 35%에 해당한다.

 

주요 사용처는 미용실, 안경점, 세차장, 식당, 카페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생활 밀착형 업종이다.

 

대표적으로, 이마트에서는 ▲안경점 ▲열쇠 수리점 ▲세탁 수선점 ▲세차장 ▲음식점 ▲약국 ▲동물병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에서는 ▲미용실 ▲카페 등, 에브리데이에서는 ▲노브랜드버거 ▲음식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마트는 고객 편의를 높이고 입점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 가능 매장마다 별도 안내문을 부착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