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총 80세대에 전달
iM증권이 울산·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취약 노인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iM증권은 울산 및 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iM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iM HAPPY DAY'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지역 내 취약 노인 가구 등의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한다.
iM증권은 지난 20일 남목노인복지관(울산 동구)에서 iM증권 박태동 사장과 남목노인복지관 황상선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휴지 등 생필품과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역 내 취약 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총 80세대에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21일에는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대구 중구)에서 iM증권 대구WM센터 김찬곤 센터장과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 이은미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 원 상당의 열무 김치를 전달했다. 김치는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노인 250세대에 전달해 균형 잡힌 식사 준비에 도움을 드리고자 했으며, 자원봉사자의 직접 방문 전달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상태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iM증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1인 가구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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