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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더본코리아, 무더위 날리는 여름 별미 출시

열므 빌미 출시 포스터/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가 이른 무더위에 맞춰 여름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 냉면과 열무국수, 초계면 등을 중심으로 계절 메뉴를 확대하며 여름철 외식 수요 공략에 나선 것이다.

 

기상청은 올해 5~7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5월 중순 이후 일부 지역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외식업계에서도 냉면·국수류 등 계절 메뉴 출시가 빨라지는 분위기다.

 

더본코리아는 ▲새마을식당 ▲본가 ▲돌배기집 ▲원조쌈밥집 ▲인생설렁탕 ▲제순식당 ▲역전우동0410 ▲미정국수0410 등 8개 브랜드에서 여름 시즌 메뉴를 운영한다.

 

새마을식당은 살얼음 육수를 활용한 '살얼음 열무국수'와 불고기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를 선보였고, 본가는 열무냉국수와 만두를 결합한 메뉴를 출시했다. 돌배기집은 소고기 고명을 올린 열무냉국수를 판매한다.

 

원조쌈밥집은 수육과 냉면을 함께 즐기는 세트 메뉴를 내놨으며, 인생설렁탕은 냉면과 직화불고기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를 재출시했다. 제순식당은 김치말이국수와 제육볶음 세트를 운영한다.

 

삼복철 보양 수요를 겨냥한 초계 메뉴도 포함됐다. 역전우동0410은 초계면과 초계비빔면을, 미정국수0410은 리뉴얼한 초계국수를 시즌 메뉴로 판매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