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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사업 선정 결과 발표

특색간판지원사업 선정위원회 / 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9일'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사업'이 지난 4월 접수한 260개 점포 중 최종 100개소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개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트랙 1트랙에서 51개소 골목형 상점가 및 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는 2트랙에서는 4개 상인회 소속 49개소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의 전면 및 돌출 간판 교체나 신규 제작·설치 비용은 업체당 최대 350만 원 부가세 및 공급가액 초과분은 자기 부담이다.

 

지원 간판은 고효율 LED 입체형 간판으로, 업종 특성을 살린 맞춤형 디자인으로 제작된다. 단순 플렉스 간판이나 비조명 간판, 사업주 임의 개별 디자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간판 설치는 6월 착공하여 8월 완료 예정이며, 선정 업체 개별 통보 후 디자인 협의 후 진행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효율 LED 간판 교체로 점포 인지도 향상과 고객 유입 증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지원 센터장은 "소상공인 한 분 한 분의 점포가 지역 특색을 담은 개성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