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청년의 지역 정착과 중소기업 인력 안정화를 위해 '청년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 200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2년 이상 근무 중인 만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근로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총 110만원의 근속장려금이 지급된다. 최초 선정 시 55만원을 지급하고, 6개월 후 계속 근무와 주민등록 유지 여부를 확인해 추가로 55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과 함께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장기근속과 안정적인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