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구미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에 근속장려금 지원

구미시는 청년의 지역 정착과 중소기업 인력 안정화를 위해 '청년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 200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2년 이상 근무 중인 만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근로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총 110만원의 근속장려금이 지급된다. 최초 선정 시 55만원을 지급하고, 6개월 후 계속 근무와 주민등록 유지 여부를 확인해 추가로 55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과 함께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장기근속과 안정적인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