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5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서울다원학교에서 특수학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공의석 서울다원학교 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교직원이 참석했다. 특수교육 현장과 학생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사회공헌 활동이다. 후원금은 발달장애 학생들의 정서 안정 교육을 위한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용 기자재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과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