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모빌리티 분야 거인이자 전문가" 젠슨 황, 현대차그룹 사옥서 AI·로보틱스 협력 기대감 드러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에서 4족 보행로봇 스팟(Spot)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모베드(MobED)에 사인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모빌리티 분야의 거인이자 전문가로, 파트너가 된 것은 엔비디아에 큰 영광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정의선 회장과 만남을 갖고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의 주요 공간을 둘러본 뒤 임직원과 함께한 자리에서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협력 강화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을 방문해 입구에 전시된 아이오닉 6 N을 구경한 뒤 목적기반차량(PBV)인 PV5에 탑승하는 등 현대차·기아 차량에 관심을 드러냈다. 이후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족보행 로봇 스팟을 비롯해 자동수소충전로봇, 관수로봇,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족보행 로봇 스팟을 흥미롭게 바라보기도 했다.

 

황 CEO는 로비 투어 막바지에 방문을 반갑게 맞아준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오늘 이곳의 모든 것이 독창적이고 혁신적이었으며 현대차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여줬다"며 "엔비디아는 AI와 현대차의 모빌리티 전문성을 결합해 미래 모빌리티를 혁신하고 로보틱스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지컬 AI가 미래이며 현대차와 파트너가 돼 매우 기쁘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 CEO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인들을 잇달아 만나며 AI 협력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