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성열 경남대 교수,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장 위촉

김성열 교수. 사진/경남대학교

김성열 경남대학교 명예석좌교수가 국가교육위원회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위촉됐다. 임기는 2027년 6월 29일까지다.

 

국가교육위는 지난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6차 회의를 열고 공동위원장 위촉안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전문위원회는 1인 위원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이번 위촉으로 공동위원장 체제로 전환된다. 위촉 요건은 국가교육위원회법 제17조 제2항에 따라 교육 분야의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재적위원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제2기 국가교육 과정 전문위원회는 교육 과정 전문가와 현장 교원 등 4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교육 과정 기준과 내용의 수립·변경에 관한 심의·의결 사항을 사전 검토하고 교육 과정 정책 자문을 수행한다.

 

김성열 교수는 서울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교육부 부서업무평가위원장, 한국교육행정학회장, 한국교육학회장, 제6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경남대 사범대학장·대외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부위원장, 국가교육위원회 영유아교육특별위원장도 맡고 있다.

 

김성열 교수는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미래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