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헥토파이낸셜(대표이사 최종원)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은 우리쌀 1톤을 기부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을 비롯한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준비한 여름보양식인 전복삼계탕과 녹두밥을 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대접했다. 또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행사도 실시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민족은행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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