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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코스피, 다시 9200선으로 복귀...'290만닉스'로 삼전 시총 추격 중

/유토이미지

1% 하락 출발하며 9000선을 내줬던 코스피가 장 초반 9100선을 다시 회복했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삼성그룹과 SK그룹의 시가총액 격차도 줄어드는 모습이다.

 

22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6.55포인트(1.73%) 상승한 9208.97을 나타내고 있다. 1.08%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전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4.92%)와 SK스퀘어(8.99%)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이날 사상 처음으로 290만원을 넘어섰으며, 시가총액은 2066조원으로 불어났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2.40%)의 시가총액은 2119조원으로 약 53조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우(3.38%), 삼성물산(7.43%) 등 삼성그룹주가 오름세를 보였으며, 현대차(-3.59%), 삼성생명(-3.82%), LG에너지솔루션(-2.47%), HD현대중공업(-4.80%) 등은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하락 반전되며 4.87포인트(-0.50%) 떨어진 961.72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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