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I Korea와 공동 개최…대학생·업계 전문가 교류의 장 마련
대학생 공모전 프로젝트 발표 및 전문가 멘토링 진행
하반기 오피스 시장 전망 강연·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교보타워 23층 드림홀에서 'Mastern x ULI 퓨처 리더스 포럼(Future Leaders Forum)'을 개최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마스턴투자운용과 ULI(Urban Land Institute) Korea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차원에서 기획된 행사다. ULI Korea 회장과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행사에 함께하며, 부동산 산업의 전문가들과 미래 세대를 이끌 차세대 인재 간 교류 확대의 취지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업계 전문가들과 부동산 금융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산업 동향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서는 ULI 아시아퍼시픽 하인즈 대학생 공모전(ULI Asia Pacific Hines Student Competition)에 참가했던 한국 대학생 팀들의 프로젝트 발표와 전문가 피드백, 시장 전망 강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다.
서울시립대학교·KAIST 연합팀과 서울대학교 팀이 도시 개발 및 디자인 제안서를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는 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프로젝트에 대한 실무적인 조언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유명한 마스턴투자운용 R&S(Research&Strategy)실장(상무)이 '2026년 하반기 오피스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유 실장은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과 상업용 부동산 시장 동향을 짚으며 향후 오피스 시장의 주요 변수와 전망을 설명하고, 학생들에게 부동산 산업을 바라보는 실무적 시각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업계 전문가들과 대학생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산업 현장의 경험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대화가 이어졌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부동산 산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인재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현업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와 지식을 나누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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