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지난 25일 공식 SNS에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의 'Paradise ~ I need you ~'('파라다이스 ~ 아이 니드 유 ~') 뮤직비디오를 공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석민 감독이 촬영한 'Paradise ~ I need you ~' 뮤직비디오는 프리즘 링과 코스모시의 이야기를 다뤘다. 코스모시의 유니크한 세계관 속 신비한 힘을 지닌 아이템 프리즘 링. 하지만 프리즘 링의 오류로 인해 코스모시는 요괴와 인간의 모습을 오가게 됐다.
이 과정에서 코스모시는 요괴를 쫓아내려는 인간들과 대립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서사를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간중간 'Paradise ~ I need you ~' 음악에 맞춰 부드럽고 유려하게 펼쳐지는 안무는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Paradise ~ I need you ~'는 가상의 장치인 프리즘 링의 힘을 빌려 요괴였던 자신을 바꾸고 사랑을 이루려 하는 소녀들의 애틋함과 그리움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코스모시의 환상적인 비주얼과 함께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담아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코스모시는 지금까지 뮤직비디오를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줬다. 작품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서사를 선보이며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견고히 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시는 온·오프라인 팬 사인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히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오는 7월 2일 'Anime Expo'('애니메 엑스포')에 참여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