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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의 애플 뮤직 플레이리스트, 한국에서도 만난다

해외에서 더 주목 받고 있는 가수 딘이 애플 뮤직을 통해 본인이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딘은 최근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프로모션을 앞두고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에 본인이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에는 앤더슨 팩의 '룸 인 히어(Room in Here)', 카니에 웨스트의 '로보캅(RoboCop)', 브라이슨 틸러의 '오버 타임(Over time)', 드레이크의 '위드 유(With you)' 등이 포함됐다. 딘의 세련된 음악적 취향을 엿볼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는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애플 뮤직에서 먼저 공개됐다. 5일부터 국내에서도 애플 뮤직 서비스가 진행됨에 따라 한국에서도 감상이 가능하게 됐다. 딘은 2015년 10월 국내 데뷔 싱글 '아이 러브 잇(i love it)'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 3월 24일 첫 앨범 '130 mood : TRBL'를 발표하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D(half moon)'은 발매 후 1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차트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딘은 현재 국내외를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앨범 발매 이후 딘은 여러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났고 지난 5월엔 대만 MTV 20주년 기념 특별 공연 무대에 올랐다. 지난달 30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인기의 한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필리핀 프로모션 투어를 진행해 현지 팬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달 중순에는 말레이시아 프로모션 투어도 계획돼 있다.

2016-08-05 13:46: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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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작품 세계, CGV 아트하우스에서 만난다

CGV 아트하우스는 영화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의 개봉을 맞아 '연상호 감독전'을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1주일 동안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개최한다. '연상호 감독전'에서는 오는 18일 개봉 예정작인 '서울역'을 미리 만날 수 있다. 또한 교실 안 지배와 피지배 구조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를 투영한 '돼지의 왕', 잘못된 믿음의 폐해를 보여준 '사이비' 등 연상호 감독의 대표작도 함께 상영한다. 연상호 감독은 그동안 단편 애니메이션 작업을 시작으로 '돼지의 왕'과 '사이비' 등의 장편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첫 실사 영화 '부산행'으로 흥행까지 성공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탄탄하게 구축해가고 있다. 이번 '연상호 감독전'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시네마톡과 스페셜톡도 기획했다.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집중 탐구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먼저 12일 오후 7시30분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는 시네마톡을 개최한다. '서울역'을 상영한 뒤 연상호 감독과 '부산행'의 제작자이자 '서울역' 프로듀서인 레드피터의 이동하 대표가 참석해 '서울역의 A to Z'라는 주제로 관객과 대화를 나눈다. 이어 15일 오후 2시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는 스페셜톡이 열린다. '서울역'과 '지옥: 두 개의 삶'을 연달아 상영한 뒤 연상호 감독과 '돼지의 왕' '사이비' 프로듀서인 조영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이 게스트로 나와 '연상호의 작품세계'라는 주제로 연상호 감독들의 대표작들을 파헤쳐본다. CGV 아트하우스에서는 '연상호 감독전'을 기념해 11일부터 24일까지 2주 동안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과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서울역' 제작과정과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는 전시회도 개최한다. '연상호 감독전' 상영작 중 2편 이상 관람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스페셜 엽서 세트도 선사한다. CGV 아트하우스 극장팀 박지예 팀장은 "연상호 감독은 사회 현실에 대한 예민한 통찰과 거침없는 상상력을 갖춘 독보적인 스토리텔러이자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차세대 감독"이라며 "연상호 감독의 본령을 엿볼 수 있는 세 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통해 실사보다 더 현실의 본질을 정확히 파고드는 애니메이션의 놀라운 힘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6-08-05 13:30:5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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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프로듀서 겸 DJ 히치하이커, 해외 진출 나선다

한국의 유명 프로듀서이자 DJ인 히치하이커가 세계적인 에이전시 윌리엄 모리스 인데버(William Morris Endeaver)과 글로벌 음악 매니지먼트사 덱스타(Deckstar)와 함께 해외 진출에 나선다. 히치하이커는 보아의 '게임', 동방신기의 '아이 돈 노우', 소녀시대 '쇼!쇼!쇼!', 샤이니 '히치하이킹', 그리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와 인피니트의 '다시 돌아와' 등을 만든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다. 지난 2014년 9월에는 히치하이커 프로젝트 이름으로 첫 싱글 '11(Eleven)'을 해외 시장에 발표해 디플로, 스크릴렉스 등의 찬사 속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에서 미국 3위, 전 세계 4위 등에 오르며 해외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미국 CBS '퀸라티파 쇼'에서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CNN, 월스트리트 저널, 버즈피드, 데일리닷, 스터프, 그리고 프랑스의 카날+ 채널 등에서도 조명을 받았다. 히치하이커는 2015년 12월 미국 최대 매니지먼트사인 '윌리엄 모리스 인데버'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브루노 마스, 레이디 가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데드마우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전담, 프로모션하고 있는 조엘 짐머만, 그리고 피트 통, 마크 가이거 등 최정상급 에이전트들이 직접 히치하이커를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스타 DJ들인 스티브 아오키, 포터 로빈슨 등이 소속돼 있는 '덱스타'가 매니지먼트를 맡는다. 원 디렉션, 백스트리트 보이즈, 림프 비즈킷, 캘리 클락슨, 제니퍼 로페즈의 매니저를 담당한 피터 캣시스가 전담 매니저를 맡아 눈길을 끈다. 한편 히치하이커는 현재 미국에 머물며 새로운 음악과 영상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2016-08-04 18:28:4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