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CGV, 새 학기 기념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 개최

CGV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모은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일 시작해 오늘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영화, 도서, 잡화, 게임, 놀이공원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만 13세부터 18세까지의 중고등학교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스페셜 쿠폰북을 받아 이용하면 된다. CGV에서는 동반 1인까지 영화 6000원 관람과 매점 콤보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BC마트, 핫트랙스, 에버랜드 등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또한 CGV는 지난해 5월 론칭한 청소년 전용 'CGV 1318클럽'을 통해 영화와 매점 할인 등 의 혜택을 제공한다. 회원에 가입하면 2D영화 할인 쿠폰 2매, 특별관 무료쿠폰 1매,팝콘(중) 무료쿠폰 1매, 콤보 3000원 할인쿠폰 1매, 포토티켓 50% 할인쿠폰, CJ ONE 포인트 1천점 등 실속만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GV 마케팅실 정종민 실장은 "학업에 바쁜 청소년들이 3월 한 달 간 다양한 브랜드의 문화 혜택으로 맘껏 새학기의 기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CGV는 앞으로도 다양한 수시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컬처플렉스로 꾸준히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02 12:42:3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메가박스, 화이트데이 맞아 풍성한 이벤트 마련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메가박스는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 함께 화이트데이 당일에 커플들이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메가박스의 자동차 극장인 드라이브M 무료 영화 관람권 및 러브콤보, 그리고 원하는 차를 가까운 '쏘카존'에서 빌릴 수 있는 8시간 차량 이용권의 혜택이 제공된다. 메가박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설문 진행 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응모 가능하다. 인기 영화의 예매를 대행해주고 당첨자에 한해 무료 영화 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메가해드림'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가해드림'은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많아 예매가 몰리는 화이트데이 시즌에 인기 영화 예매가 쉽지 않은 커플들을 위한 이벤트다. 오는 7일까지 메가박스 페이스북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화이트데이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고싶은 영화, 지점을 선택해 신청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당첨자에게는 화이트데이 당일에 무료 영화 관람 및 러브콤보가 제공된다. 김성훈 메가박스 마케팅팀장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고민하는 커플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메가박스에서 제공하는 로맨틱한 이벤트로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03-02 12:42:1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지난달 군입대한 이승기, 3일 신곡 '그런 사람' 발표

지난달 1일 대한민국 육군으로 현역 입대한 가수 이승기가 입대 전 녹음한 신곡 '그런 사람'을 오는 3일 오후 12시 발표한다. '그런 사람'은 12년 이승기의 데뷔곡인 '내 여자라니까'의 프로듀서로 인연을 맺은 가수 싸이가 군 입대를 앞둔 이승기에게 선물한 노래다. 지난해 12월 자신의 콘서트에 이승기가 게스트로 참여해준 것에 고마움을 담아 이번 노래를 선사했다. 노래는 기타, 베이스, 드럼, 8인조 쿼텟 스트링 등 소박한 악기 편성으로 녹음한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이가. 싸이가 가사를 쓰고 작곡가 유건형과 함께 공동 작곡했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입대 전 영화 후반작업과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던 이승기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노래 선물을 남기기 위해 입대 전날까지 싸이와 곡 작업에 몰두해 녹음을 마쳤다"며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솔직담백한 이승기의 진심이 담긴 보컬이 매력적인 노래"라고 전했다. 뮤직비디오는 이승기가 입대 전 머리를 자르며 군 입대 준비를 하는 미공개 영상과 데뷔 이후 이승기의 모습을 추억할 수 있는 장면들을 담았다. 신곡 '그런 사람'은 3일 오후 12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6-03-02 11:59:1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신소율, 현 소속사 가족액터스와 재계약 체결

배우 신소율이 현 소속사인 가족액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신소율은 2일 가족액터스를 통해 "연기자 생활을 하면서 가장 오래 함께 하고 있는 회사다. 늘 믿고 힘이 돼 항상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다. 이제는 동반자로 생각돼 앞으로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재계약 이유를 전했다.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우리와 함께 하며 신소율이 전보다 더 행복한 마음으로 연기자 생활을 하게 된 것 같아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행복했다"며 "신소율은 나보다 더 회사를 위해 걱정해주는 배우다. 소속 배우가 아닌 여동생 같은 진짜 가족이 됐다. 늘 고맙고 감사하다"며 두터운 의리와 신뢰를 보였다. 신소율은 가족액터스와 인연을 맺은 뒤 드ㅏ마 '못난이 주의보' '유나의 거리' '달콤한 비밀' '미세스캅' 등에 출연했다. 영화 '경주' '상의원' '검사외전' 등에도 출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3' 등에도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김수현 작가의 신작인 SBS 주말극 '그래, 그런거야'에 캐스팅돼 미련하게 정직한 내과 간호사 유소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가족액터스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내의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로 신소율 외에도 박혁권, 이규한, 오타니 료헤이, 박시연, 한채아 등이 소속돼 있다.

2016-03-02 09:25:3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뮤지컬 '명동로망스', 뜨거운 성원에 재공연

뮤지컬 '명동로망스', 뜨거운 성원에 재공연 오는 22일 100번째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 뮤지컬 '명동로망스'가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100번째 공연으로 다시 돌아왔다. '명동로망스'는 지난해 11월 첫 공연을 올렸으며 당시 인터파크 평점 9.3점, 총 관람객 1만 5000명을 동원했다. 소극장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마지막 공연을 내린지 약 3개월만에 앵콜 공연이 결정돼 뮤지컬 팬들의 관심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앵콜 공연의 시작은 '명동로망스'의 100번째 공연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뮤지컬'명동로망스'는 9급 공무원으로 살던 주인공 장선호가 과거 1956년의 '로망스 다방'으로 타임 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고싶은 일을 하기보다 안정된 직장에서 아무런 낙이 없이 주말만 바라보며 살던 장선호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이후 억압된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자신만의 꿈을 지닌 열정 가득한 예술가들을 만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앵콜 공연으로 찾아온 '명동로망스' 는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3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IMG::20160301000013.jpg::C::480::명동로망스./극단장인}!]

2016-03-01 12:55:5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박해진 "유정 선배 사랑해주셔서 감사…'절반의 성공' 거뒀어요."

[스타인터뷰] 박해진 "유정 선배 사랑해주셔서 감사…'절반의 성공' 거뒀어요." '치즈인더트랩'은 도전 인물들의 심리묘사 아쉬워 김고은과 호흡 잘맞아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선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드라마 제작 당시 캐스팅 1순위로 꼽힌 배우 박해진(32)은 몇번의 출연을 고사한 끝에 드라마에 참여했다. 결과는 tvN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로 증명됐다. '치즈인더트랩'은 덫 안에 놓인 치즈라는 해석답게 사람을 매혹시키면서도 위험한 느낌을 풍기고 있다. 드라마는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로맨스릴러(로맨스+스릴러)를 그렸다. "처음에 유정 역할이 들어왔을 때 망설였던 이유는 '잘해도 본전'일 것 같아서였어요. 워낙 인기있는 웹툰이고, 팬층이 두텁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죠. 촬영을 앞두고 웹툰을 다시 정독했어요. 그전에 미처 보지 못했던 유정의 모습들이 보이더라고요. 박해진만의 유정이 나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도전했어요. 그리고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해요."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묻자 옅은 미소와 함께 드라마 전개가 아쉽다고 토로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만큼 원작에 충실할 줄 알았지만,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것이다. "수년간 꾸준히 연재해온 웹툰 내용을 16부작 드라마 안에 녹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죠. 모든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보여줄 수 없다고는 생각했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원래는 드라마 속 암 유발 캐릭터 한 명 한 명도 본인들만의 사연이 있고,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납득이 되거든요. 드라마 초반은 어느정도 주요 인물의 심리묘사가 잘 드러나는가 싶었는데, 어느 새 유정-홍설-인호 이 세사람의 삼각관계에 초점이 맞춰졌더라고요." 종영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 '치즈인더트랩'은 남자주인공 유정의 분량을 놓고 논란에 휩싸이는 등 안팎으로 시끄러웠다. 심하게는 박해진 측과 제작진의 불화설까지 확대됐다. "(웃음)이윤정 감독님과 캐릭터에 대해 의논하면서 작품을 만들어갔어요. 솔직히 제 개인적으로는 유정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길게 풀어내면 어떨까하는 욕심이 있었어요. 분량적인 부분과는 상관없이 필요한 내용들은 어느정도 들어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개연성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고요. 웹툰을 보지 않고, 드라마만 시청하시는 분들이라면 유정의 행동을 이해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심하게는 유정을 '사이코패스' 혹은 '소시오패스'로 보시더라고요. 그런데 성장과정에서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관계장애를 앓고 있는 것 뿐이거든요. 유정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구구절절 설명하지는 않더라도 배경 설명은 필요했다는 거죠." 드라마 속 유정은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멀쩡한 남자다. 오히려 가진 것이 너무 많아보이는 '엄친아'일 정도. 하지만 사람들을 조종해 자신에게 유리한 구도를 만들어가는 영악한 모습을 숨기고 있다. 자신의 이익과 맞물리는 상황에서 가차없이 새어나오는 그의 차가운 내면을 보통의 사람이라면 공감하기 힘들다. 유정을 이해하기란 박해진도 쉽지 않았을 터. 하지만 배우이기 때문에 유정이 되어야 했고, 시청자는 박해진이 연기하는 유정을 받아들였다. "다행이었던 건 유정만큼은 아니지만, 유정과 성격적으로 비슷한 면이 있어요. 겉으로 전부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 고민하는 것도 닮아있고, 설이와 연애하는 모습도 실제 저와 닮은 것 같아요. 좋게 말하면 젠틀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답답한 거죠.(웃음) 애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지, 틀린 건 아니잖아요." 어느덧 데뷔 11년차에 접어든 박해진은 촬영장에서 동료배우를 살뜰히 챙기는 것으로도 소문이 자자하다. 이번 작품에서는 대다수 배우가 본인보다 후배였다 "촬영장은 언제나 에너지로 가득 차있던 것 같아요. 동료 배우들이 워낙 파이팅 넘쳤고, 덩달아 저도 힘이 솟아서 더 열심히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고은 씨는 드라마도 처음이었고, 저도 달달한 로맨스물은 처음이었는데 신기하게 잘맞았던 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강준 씨와 촬영한 것 중에는 집 앞 놀이터에서 싸우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조금 더 달려들어서 싸웠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가족처럼 친했던 친구인만큼 애정도 남다를테고, 애정이 있으니까 싸움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웃음)" 박해진은 오는 10일 '치즈인더트랩' 프로모션 차 중국 베이징에 방문한다. 아직 중국에서 드라마가 정식 방영 전임에도 불구하고 유정 선배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팬분들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고, 오랜만의 공식 방문이라 굉장히 설레네요. '치즈인더트랩'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속 좋은 역할로 찾아뵙고 싶습니다. 이번 작품에서의 아쉬움은 다음 작품에서 원없이 풀어낼 거고 지켜봐주세요."

2016-03-01 12:55:1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