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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예능 원석 차오루 합류

'우리 결혼했어요' 예능원석 차오루 합류 '우리 결혼했어요'에 엉뚱 발랄한 예능원석 차오루가 합류한다. 그 동안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과 귀엽고 깜찍한 외모까지 겸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그녀가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측은 25일 "피에스타 차오루가 뉴페이스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차오루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로 데뷔, 최근 '라디오스타', '일밤-진짜 사나이'를 비롯한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그리고 이번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진정한 예능대세임을 인증하게 됐다. 차오루는 '묘족' 출신으로 자신을 '연예계 희귀템'이라고 소개하는 등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엉뚱함으로 어떤 상황이든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매력의 소유자. 앞서 타 방송에서 30년 인생 동안 연애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썸만 탄 '모태 솔로'임을 고백했던 차오루가 '대놓고' 자유로운 연애(?)를 할 수 있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어떤 '연애'와 '결혼' 생활을 보여줄지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차오루와 '새 커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2016-02-25 17:30: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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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베이비' 남지현, 요가 동작으로 뽐낸 글래머 몸매 공개

'마이 리틀 베이비' 남지현, 요가 동작으로 뽐낸 글래머 몸매 공개 MBC 육아로맨스 '마이 리틀 베이비'에 출연하는 남지현이 '무결점 몸매'를 뽐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마이 리틀 베이비'에서 한예슬(이수경)의 여동생이자 베이비 요가 강사인 '한소윤'으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베이비 요가'는 말 그대로 '아이들을 위한 요가'. 드라마 초반 차정한(오지호)은 물론 육아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이 주로 참여하며 여러 번 등장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은 극 중 한소윤이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요가를 선보이는 장면이자 차정한이 처음으로 '베이비 요가' 강습 현장을 찾아 한소윤과 만나게 되는 부분이다. 실제로도 "요가, 발레 등 운동을 좋아하고, 요가는 거의 매일 한 동작 이상 한다"고 말한 남지현은 이 날도 '무결점 몸매'로 안정적인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는 후문. 남지현은 극 중 '요가 강사'라는 자신의 직업에 관해 "'베이비 요가' 강사이지만 캐릭터 상 섹시한 느낌을 줘야해 계속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며 캐릭터와 동화되기 위한 남다른 노력도 전했다. 다소 파격적일 수 있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했지만, 오디션을 보고 감독님과 이야길 하는 과정에서 '한소윤' 캐릭터를 긍정적이고 밝게 생각해 주신다는 확신을 가졌다"며 "이 분들과 같이 일했을 때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제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그려주실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포미닛으로서의 무대 와는 많이 다른 모습에 혼란스러우실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런 것이 더 제가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는 의미가 될 것 같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며 당부를 전했다. '마이 리틀 베이비'는 오는 3월 5일 밤 12시 30분에 1,2회 연속 방송 되며,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MBC 에브리원에서 재방송된다.

2016-02-25 16:30: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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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첫방…눈빛으로 여심 녹인 송중기

'태양의 후예' 첫방…눈빛으로 여심 녹인 송중기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가 한 여자만 바라보는 눈빛으로 안방극장을 흔들었다. 유쾌한 '다나까' 말투는 벌써부터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첫 방송된 KBS 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송중기는 강렬함과 달콤함을 모두 장착한 눈빛, 상황에 재치 있게 대응하는 농담과 '다나까' 말투로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유시진 대위를 완벽하게 완성했다. 특히 한 여자만 바라보는 눈빛은 심장을 저격했다. 의사 강모연(송혜교)을 만나고난 후부터 그의 눈빛은 달콤함으로 가득했다. 마치 한 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그녀가 환자를 돌보고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는 모습을 바라봤다. 이리 재고 저리 재는 '밀당'보다는 순간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직설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는 모습은 요즘 보기 드문 '진짜 사나이'다웠다. 갑작스런 수술 때문에 의도치 않게 바람을 맞힌 모연이 전화를 걸어오자 "내일은 꼭 보고 싶습니다"라는 감정을 고백하더니 이내 곧 "그러지 말고 우리 지금 보자"며 그녀에게 달려갔다. 갑작스런 작전 명령에 모연을 보자마자 돌아가면서도 "다음 주말에 만납시다. 나랑 영화 봅시다"라는 데이트 신청을 잊지 않았다. 송중기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연기력으로 보답했다. 부대원을 이끄는 팀장으로서 작전을 수행할 때는 군인의 카리스마를 발휘했고, 딱딱한 군대 말투를 상황에 따라 부드럽고 섹시하게 변화시켰으며 무엇보다도 다양한 눈빛 연기는 단연 최고였다. '태양의 후예'는 첫 방송에 시청률(닐슨코리아) 14.3%를 기록하며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대케 하는 '태양의 후예' 2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2016-02-25 16:25: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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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인스타그램 오픈 "실시간 소통 욕구 해소"

'정글의 법칙' 인스타그램 오픈 "실시간 소통 욕구 해소" SBS '정글의 법칙'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sbs_jungle)을 개설했다. '정글의 법칙'은 25일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소식을 알리며 가장 먼저 '위대한 병만족장' 김병만의 셀프카메라 사진을 게시했다. 그동안 출연자나 스텝과 함께 찍은 사진 외에 김병만의 단독 셀카 사진을 보기는 힘들었다. '정글의 법칙' 측은 출연자들이 직접 찍은 현장사진은 물론, 미방영 컷과 비하인드 스토리, 깜짝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글과 더불어 영문을 병기, 국내외 팬들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호 PD는 "매번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정글의 법칙'의 제작 환경 속에서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싶은 욕구가 늘어왔다"며 "이번에 오픈한 공식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국내 팬들뿐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정글의 법칙' 팬들은 공식 SNS 계정을 만들어줄 것을 끊임없이 요청해왔다. 드디어 팬들의 부름에 응답한 '정글의 법칙'이 앞으로 어떤 새로움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현재 이종원, 환희, 이장우, 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보라가 출연한 파나마 편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3월 4일부터는 이훈, 고세원, 찬성, B1A4 산들, 인피니트 성종, 서강준, 매드타운 조타, 전혜빈, 홍윤화, AOA 설현이 함께한 '정글의 법칙 in 통가'가 전파를 탄다.

2016-02-25 16:25: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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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 전 개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 전 3.26~6.30 DDP 디자인전시관에서 진행 서울디자인재단은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현대카드가 진행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에 공동주최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음악, 연극, 미술, 무용, 건축,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문화 컨텐츠를 선보여 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21번째 컬처프로젝트로 3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장 폴 고티에의 패션세계를 조명한다. 195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장 폴 고티에는 정식 디자인 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의 재능을 눈 여겨 본 피에르 가르뎅에게 발탁돼 패션계에 입문했다. 1976년 자신의 첫 오트쿠튀르 컬렉션을 시작했으며 1980년대부터는 기존 패션계의 관습에서 벗어난 자신만의 독특하고 전위적인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장 폴 고티에는 남성용 스커트와 남녀 구분이 없는 '앤드로지너스 룩'을 통해 패션 속 정형화된 성(性)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여 높이 평가받았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은 장 폴 고티에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영감을 받아 온 주제를 중심으로 7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이번 전시에는 마네킹에 전시된 135점의 의상을 비롯해 패션 스케치, 사진과 같은 평면작품 72점, 오브제 작품 20점 등 총 220여점에 이르는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단순한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특수설비를 활용해 마네킹이 관람객들에게 말을 거는 듯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한 조명과 영상, 무대장치를 활용해 다방면에 걸친 장 폴 고티에의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의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와 서울디자인재단(www.seouldesign.or.kr) 및 DDP(www.ddp.or.kr)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2-25 16:03:0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