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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서인국, 상의 탈의 굴욕 없는 몸매 '예술'

'너를 기억해' 서인국, 상의 탈의 굴욕 없는 몸매 '예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너를 기억해' 서인국의 상의 탈의 사진이 공개됐다. 30일 제작사측은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연출 노상훈)의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을 연기하고 있는 서인국의 상의 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서인국은 잔근육이 돋보이는 구릿빛 상체와 떡벌어진 어깨로 굴욕 0%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구릿빛 상체만큼 섹시한 두뇌 회전을 선보였던 현은 방배동, 도화동 연쇄살인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현행범으로 검거됐지만, 범죄를 쉽게 시인하지 않았던 양승훈(태인호)을 지켜보다 특수범죄수사팀(이하 특범팀) 막내로 변신했다. 심문실에 등장한 현은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승훈의 경계심을 풀었고, 계속 실수인 척 그의 심기를 자극했다. 이에 이성을 잃은 승훈은 홧김에 범행 일체를 자백하려 했지만, 순간 나타난 그의 변호사 정선호(박보검)에 의해 제지되었다. 결국 법 위에 군림하던 재벌 2세 승훈은 중국으로 유유히 출국했고 지안과 특범팀 팀원들은 좌절했다. 그러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고 했던가. 온갖 불법과 편법, 살인까지 저지르며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 다닌 승훈에게 현은 생각지도 못한 강펀치를 날렸다. 수사관인 지안의 신분을 이용, 중국 공안에 수사협조공문을 보낸 것. 결국 승훈은 비행기 안에서 마약 소지, 거래 혐의로 체포됐고, 통쾌한 엔딩을 맞이했다.

2015-06-30 16:16: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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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채연·윤소이 위해 홍석천 떴다

'썸남썸녀' 채정안·채연·윤소이 위해 홍석천 떴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홍석천이 '썸남썸녀'를 위해 훈남 셰프를 소개한다. 30일 방송하는 SBS '썸남썸녀'에서는 요리를 배우고 싶어 하는 채정안, 채연, 윤소이를 위해 홍석천이 나섰다. 썸스터즈와 친분이 있는 홍석천은 요리도 배우고 썸도 타라며 친한 셰프에게 연락해 특별한 요리 수업을 성사시킨 것이다. 쿠킹 스튜디오에 들어간 이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 이유는 3 대 3 미팅처럼 일렬로 앉아 있는 훈남 셰프들 때문이다. 자리에 앉은 그녀들은 셰프들과 인사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색한 첫 만남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짝을 지어 요리를 시작했다. 술안주와 해장에 좋은 음식을 요리하게 된 채정안은 본인이 좋아하는 한식에 즐거운 마음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채정안과 함께 하게 된 한식 전문 셰프인 조재범 셰프는 "10년 전에 만난 적이 있다"며 "10년 전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손님으로 왔었는데 정말 예뻐서 쟁반을 떨어트린 적이 있다"고 채정안과의 인연을 털어놨다. 이 말을 들은 채정안은 평소 거침없고 털털한 모습이 아닌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수줍은 모습을 보이며 채연과 윤소이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채연은 엄격한 타이요리 허혁구 셰프를 만나 살아있는 게 손질뿐만 아니라 각종 채소 빻기 등 일일 조수가 되어 썸은 커녕 요리만 열심히 배워 웃음을 자아냈다.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2015-06-30 15:56:0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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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웰메이드' 올가을 JTBC 드라마의 정체성

'화제성'·'웰메이드' 올가을 JTBC 드라마의 정체성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지상파를 위협하는 JTBC 드라마의 올가을 라인업이 결정됐다. 현재 방영하고 있는 '사랑하는 은동아'의 후속으로 액션 느와르 '라스트', 재난 메디컬 드라마 '디데이'가 선을 보인다. 7월말 방영되는 '라스트'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주식 작전에 실패해 빈털터리가 된 채 쫓기게 된 펀드매니저가 100억원대 지하경제 세계에서 치열하게 싸워 승승장구하는 과정을 그린다. 윤계상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지하경제계 보스로 출연하는 이범수와 대립한다. 윤계상은 첫회부터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등 대역 없이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적자', '황금의 제국'등 선 굵은 작품을 연출한 조남국PD의 종편 드라마 첫 연출작이다. 30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책임프로듀서(이하 CP) 기자간담회에서 '라스트'의 박준서CP는 "공중파에서 다루기 힘든 소재다.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선택했다"고 밝혔다. '라스트'의 후속으로 9월에 방영되는 '디데이'는 단연 스케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서울 전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도시가 마비된 상황에서 생명과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DMAT(Disaster Medical Assistant Team)와 구조대의 활약을 그린다. 한정된 시간과 공간 속에서 구조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담긴다. 지진을 표현하기 위해 한 회에 절반이 넘는 컷에 CG를 입혔다. 서울의 랜드마크들이 무너지는 모습은 단연 압권이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기간이 필요해 촬영을 5월부터 일찌감치 시작했다. 모델이자 배우인 김영광이 인명을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정소민과 하석진, 김정화 등이 함께 출연해 재난에 맞서 진한 휴머니즘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데이'의 조준형CP는 "사람의 생명을 구해나간다는 휴머니즘이 기본 베이스다. 지진이라는 소재 때문에 스케일은 크지만 시대적 정서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사랑하는 은동아'의 송원섭CP는 JTBC드라마에 두 가지 축이 있다고 밝혔다. "'화제성'과 '웰메이드'가 중심축입니다. 화제성은 시청률을 넘어서는 지표입니다. 시청률이 높아도 화제가 되지 못할 수 있지만 반대로 낮아도 전국적인 화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개국 이후 지금까지 20여편이 넘는 드라마를 방영했지만 감히 그중에 부끄러운 작품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웰메이드야말로 JTBC드라마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상파에서는 할 수 없는 드라마를 할 것입니다."

2015-06-30 15:31:4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