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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 4인 결정…장동민·최시원·광희·강균성·홍진경 포함?

MBC '무한도전'의 새 멤버 '식스맨'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4일 오후 6시 25분 MBC '무한도전'에선 자체 투표를 통해 결정된 최종 4인의 후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식스맨' 최종 후보 8인 강균성·광희·서장훈·유병재·장동민·전현무·최시원·홍진경의 더욱 치열해진 '식스맨' 검증 토론회가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이들은 검증 토론회 1부에 참여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며 '악플'과 '흑역사' 사진 앞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지 위기대처능력 검증시간도 가졌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날 방송에서 거짓말탐지기를 통해 후보들의 솔직함을 알아본다. 다소 짓궂으면서도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앞에서 후보들은 제각기 다른 반응을 나타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거짓말탐지기로 인해 후보들의 의도치 않은 폭로전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어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후보들 간의 상호토론시간도 열린다. '식스맨' 후보로서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직접 주고받는다. 후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은 것은 물론 날카롭고 예리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한편 지난 1일 한 매체는 '식스맨' 최종 5인에 장동민·최시원·광희·강균성·홍진경이 뽑혀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종 4인이 아닌 5인을 후보로 선정한 이유는 '무한도전' 멤버들 5인과 짝을 맞춰 게임을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2015-04-04 10:18:3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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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우물 속 시체 모르고 물 마신 주민들, 죽음의 진실은?

'그것이 알고싶다'가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은 우물 속 죽음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4일 오후 11시 15분 SBS '그것이 알고싶다' 979회는 '우물 속의 여인 - 빨간 자동차 연쇄납치 미스터리' 편으로 지난 2006년 강원도 한 시골 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에서 시작한다. 옛사람들은 '우물이 뒤집히고 장맛이 변하면 고을에 변고가 생긴다'고 믿었다. 그래서 마을에 상여가 나갈 때면 부정이라도 탈까 봐 우물 뚜껑을 단단히 여미는 풍습도 있었다. 하지만 지난 2006년 강원도의 한 시골 마을에 자리한 유서 깊은 우물에서 괴이한 사건이 발생했다. 우물 속에서 긴 머리의 처녀 시신이 발견된 것. 마치 공포영화 같은 사건에 주민들은 경악했다. 시신보다 그들을 더욱 섬뜩하게 만든 것은 따로 있었다. 마을 주민들은 우물 속에 시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한동안 이 물을 마셔왔던 것이다. 심지어 이 물로 음식을 만들어 판 식당도 있었다. '송장물을 먹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마을 일대가 발칵 뒤집혔다. 그리고 이 우물은 과거에는 불치병으로 여겨졌던 나병 환자부터 조선시대 영의정을 지냈던 이름난 문인까지 먹고 씻은 듯이 병이 나았다는 일화가 전해져 오는 일종의 '사당'이었다고 한다. 시신을 처음 발견해 신고한 사람은 "그의 시신은 마치 익사한 듯 상처 하나 없이 깨끗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마을 주민들은 시체를 인형으로 오인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의 죽음을 단순한 자살이나 실족으로 보기엔 석연치 않은 점이 한 두개가 아니었다. 우물 깊이가 60㎝ 정도밖에 안 되며 시체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였다. 한편 그 즈음 인근 주택가에선 빨간 자동차와 관련된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우물 속 시신의 진실을 파헤친다.

2015-04-04 09:53:5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