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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젝스키스 멤버들 한 자리에 '해체 당시 심경은?'

젝스키스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해체 당시 심경을 직접 밝힌다. 세 사람은 2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에서 해체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근황을 공개했다. 장수원은 “해체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입장은 아니었으나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었기에 단독적으로 나설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재덕 역시 “멤버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고 형제 같아서 평생 함께 할 거라고 생각했었다. 해체 당시 개인의 의견이 여러 사정과 이해관계로 잘 전해지지 않아 아쉬웠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로봇연기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수원, 오랜만의 방송 출연으로 반가움을 더하는 강성훈과 김재덕의 솔직한 입담이 생생히 전파를 탄다. 장수원은 연기실력이 늘어 재미가 없어졌다는 시청자의 의견에 ‘머리가 복잡하다’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재덕은 장수원의 전성기에 “수원이를 등에 업고 제이워크 활동을 다시 해보려 한다”며 남다른 포부를, 강성훈은 젝스키스 전성기 시절 연애담을 솔직하게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01-28 00:25:3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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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있는 사랑’ 이수혁, 이시영에 "함께 떠나자"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이 종영을 3화 앞두고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보이는 가운데, 이수혁의 질투가 폭발한다. 26일 방송된 17화에서는 엄태웅(장희태 역)의 어머니 이영란(고여사 역)이 치매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이시영(김일리 역)이 크게 흔들리며 그의 가족들과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 인해 이시영의 연인 이수혁(김준 역)은 불안감을 참지 못하고 그녀와 언쟁을 벌여, 엄태웅과의 삼각관계에 위태로움을 더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술에 잔뜩 취해 엄태웅 가족의 집으로 찾아간 이수혁이 가족들 앞에서 “다 같이 삽시다”라며 그 집에서 살겠다는 선언으로 다음 내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어 오늘(27일) 방송하는 18화에서는 그간 꼬일 대로 꼬였던 엄태웅-이시영-이수혁의 삼각관계가 정점을 찍을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질투에 사로잡힌 이수혁이 이시영에게 함께 떠나자고 이야기하는 것. 제작진은 “고아로 자랐던 김준이 김일리에게 ‘가족을 만들자’며 함께 떠날 것을 제안한다. 이에 김일리가 그간 외롭게 살아왔던 김준에 대한 안타까움과, 장희태 가족과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장희태 역시 김일리를 데리고 떠나겠다는 김준을 보며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또 다른 감정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밝혀, 세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01-27 22:53:0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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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제국 "예원과 갈등? 오해로 불거진 일" 공식 입장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가운데, 소속사 스타제국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타제국은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예원 트위터 업로드는 쥬얼리 4주년 기념 현수막 설치와 관련해 생긴 일로 쥬얼리 해체가 공식화된 상황에서 현수막 진행이 시기상 맞지 않다고 판단했다"라며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우리쪽 실수로 전달이 늦어졌다. 이와 관련해 팬이 올린 트위터를 확인한 예원이 트윗을 올렸던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예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회사의 피드백이 없어서 준비한 현수막 달지도 못하고 바닥에 펼쳐서라도 축하해주려는 마음 너무 고맙고 내가 대신 사과할게요. 미안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예원은 "소수의 목소리는 도대체 언제쯤 들어줄 수 있는 걸까요. 화가난다.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온라인 상에서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삭제됐다. 끝으로 스타제국은 "팬과 스타제국간의 커뮤니케이션 중 오해가 있어 생긴일"이라면서 "이와 관련해 예원양 그리고 팬분들과는 정확히 오해를 푼 상태다. 섬세하게 체크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2015-01-27 22:32:54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