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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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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돌' JJCC '인기가요'서 카리스마 대방출

다섯 상남자 '성룡돌' JJCC가 남다른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JJCC는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JJCC'의 타이틀곡 '빙빙빙'의 강렬한 비트에 맞춘 숨 쉴 틈 없는 파워풀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견장 포인트의 네이비 색 밀리터리 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JJCC는 세계적 태권 퍼포먼스 그룹 'K-타이거즈' 4인방과 함께 태권도와 아크로바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일명 '유격 댄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또 강렬한 일렉트로닉 비트 속,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서정적 가사가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선사했다. 방송 이후, 프로그램 게시판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JJCC 빙빙빙, 강렬한 사운드에 중독성 있는 가사가 인상적!" "JJCC 빙빙빙, 랩 파트 멤버들의 파워풀한 랩핑과 리드보털 에디의 감성보이스의 완벽한 조화!" "JJCC 빙빙빙, 유격 댄스! 어마무시하네~", "JJCC 빙빙빙, 유격 댄스! 체력소모 장난 아닐 듯" 등 음악 팬들의 다양한 의견이 줄을 이었다. 한편 이단옆차기가 총괄프로듀싱을 맡고 '가요계의 신성' 텐조와 타스코가 힘을 보태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JJCC의 신곡 '빙빙빙'은 강렬한 비트 사운드 뒤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래게, 댄스, 트랩 등 다양한 장르가 숨어있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JJCC만의 색깔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4-08-31 18:17: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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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창욱 황제 이미지 어디로 놀이기구 360도 회전에 아연실색

지창욱 데뷔 첫 야외 버라이어티 '런닝맨' 출연 배우 지창욱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데뷔 첫 야외 버라이어티를 경험하고 진땀을 흘렸다. 지창욱은 31일 '런닝맨'에서 각 지역의 대표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만만치 않은 임무를 받았다. 지창욱은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해답을 찾기 위해 놀이공원을 뛰어다녔고 무더위 속에서 질주를 계속했다. 그러나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 카오스를 맞닥뜨리는 순간 엄습하는 공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광수와 나란히 자리 잡고 앉은 순간에도 경직된 표정을 지었다. 드라마 '기황후'에서 곶감을 좋아하는 원나라 황제로 열연했던 지창욱의 캐릭터에서 착안해 360도를 거꾸로 회전하는 놀이기구에서 어사모를 쓴 채 곶감을 쟁취해야하는 혹독한 미션이 주어졌다. 미션 실패가 거듭되면서 지창욱은 10여 번이 넘도록 놀이기구를 오르락내리락 해야 했고 급기야 넋이 나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초반 이광수의 어사모를 다시 씌워주는가 하면 휘청거리는 이광수를 부여잡고 다독이는 등 듬직한 '형 같은 동생'의 모습을 보였던 것도 잠시 '허당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야외 버라이어티에 첫 출연하는 지창욱의 '반전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08-31 18:15:03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