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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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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큰 키는 우유와 치즈 덕분"…'룸메이트' 송가연, 연애사 공개

SBS '룸메이트'의 이소라가 키 큰 비결을 공개했다.우유와 치즈를 먹고 키가 컸다고 말했다. '룸메이트'멤버들은 25일 이소라가 만든 아침밥을 먹었다. 식단은 간을 하지 않은 굴과 소고기였다. 신성우는 "치즈를 제일 처음 먹었을 때 '이게 무슨 맛이지'라고 했다"고 했고 송가연도 맞장구를 쳤다. 이에 이소라는 "난 어릴 때 치즈와 우유만 먹고 살았다"며 "그래서 어릴 때부터 키가 컸던 것 같다. 딸이 넷인데 다른 딸들은 안 먹었다"고 말했다. 이날 송가연은 연애사를 털어놨다. 멤버들과 저녁을 먹던 중 남자친구에 대해 묻는 질문에 "회사에선 안 만나 봤다고 하라고 해서..."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딱 한 번 만났다. 내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이내 솔직하게 말했다. 남자친구와 이별한 사연도 공개했다. 송가연은 "원래 특전사를 가려고 했다. (남자친구에게) 군대 갈거니까 그만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욱은 "보통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그러지 않나"라고 의아해 했고 송가연은 "그 친구도 특전사에 지원했다. 나랑 같이 들어가겠다고 했는데 나는 바로 종합격투기로 빠졌다. 그 친구는 지금 직업 군인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4-05-25 17:15:3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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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열정 무대에 스페인 팬 한국어로 "대박" 외쳐

포미닛이 스페인에서 유럽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24일 바로셀로나에서 '2014 포미닛 팬 배시 인 바르셀로나 2014'라는 이름으로 열린 공연에는 1000여 팬들이 몰려 열기를 뿜었다. 이 공연에는 스페인 팬들은 물론 이탈리아·프랑스·영국 등 인접 유럽 국가와 브라질·페루 등 남미에서 온 다국적 팬들까지 몰려 포미닛의 춤과 노래에 열광했다. 포미닛은 '이름이 뭐예요?' '뮤직' '거울아 거울아' '볼륨 업' '하트 투 하트' 등의 히트곡을 새롭게 리믹스해 불렀고, 더욱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더해 정열적인 해외 팬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팬들은 '오늘 뭐해'를 한국어로 합창하는가 하면, 포미닛이 알려준 "대박"이라는 한국어를 외치며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바르셀로나의 대학에서 동양학을 전공하는 리오 린도(21)씨는 소속사를 통해 "바르셀로나에 포미닛이 온다는 소식은 내게 기적 같았다"며 "최근 스페인에도 K-팝 문화가 확산하면서 나처럼 한국 문화를 본격적으로 탐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져 다양한 문화 클럽이 생겨났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공연이 끝나고서도 팬들이 현장을 떠나지 못하고 포미닛의 노래를 합창하며 마치 축제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포미닛은 25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두 번째 유럽 공연을 개최한다.

2014-05-25 15:19:5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