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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지나와 입맞춘 대만 남자 톱스타 염아륜은 누구

가수 지나가 대만 음악시장을 흔들고 있다. 타이틀곡 '예쁜 속옷'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지나가 대만의 톱아티스트 염아륜과 인기 드라마 OST로 호흡을 맞췄다. 지나와 염아륜이 함께 부른 노래 '1/2'은 대만 SETTV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청춘드라마 '아이상량꺼워'주제곡이다. '1/2'는 한국과 대만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지나의 원어민에 가까운 중국어 발음으로 대만 현지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에는 유투브를 통해 애절한 가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되면서 대만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대만의 언론들은 톱스타 염아륜과 한국의 '섹시디바' 지나가 부른 '1/2'이 드라마의 인기에 가세한 획기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고 호평했다. 지나와 염아륜이 OST를 부른 드라마 '아이상량꺼워'는 최근 6회차 방영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여린듯 호소력짙은 지나의 매력적인 보컬과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염아륜의 매력이 한 데 녹아 드라마의 중요씬마다 등장, 애절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지나와 함께 듀엣곡을 부른 염아륜은 대만 최고의 그룹인 비륜해의 멤버에서 명실상부 대만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 연기와 노래를 겸비한 전천후 스타로 아시아 전역을 누비며 활약하고 있다. 한편 지나는 지난 주 '예쁜 속옷'의 청순미와 섹시함의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4-05-21 01:18: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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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어반스테레오, 지나·나르샤·NS윤지 등 미녀스타 사로잡은 비결은 손글씨?

원맨 프로젝트 밴드 허밍어반스테레오(본명 이지린)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직접 쓴 손글씨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밍어반스테레오는 20일 자신의 SNS에 '초라하고 화려했던 나의 10년 작업을 정리하며…감사해요'라고 쓴 손글씨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또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 10년의 작업이 나의 초라했고 화려했던 20대를 지나 조금은 너그럽고 성숙해지는 길목의 30대에도 매일을 같이했다. 어떤 날은 너무 뜨거웠고 어떤 날은 너무 차가웠던 수 많은 시간 동안 나를 기억해주고 성원해준 팬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묵묵히 이 길을 걸어온 나 자신에게 그래도 기특하다 토닥이는 하나의 선물 같은 앨범이다"라며 10주년 스페셜 앨범에 대한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21일 출시될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리폼'에는 지나가 참여한 선공개곡 '스컬리 더즌트 노우'를 비롯해 나르샤가 부른 '지랄', NS윤지가 부른 '인썸니아', 레이디스코드의 애슐리가 부른 '하와이언 커플',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직접 부른 '샐러드기념일', 그리고 향후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음악스타일을 소개한 트랙으로 '왈츠소파' 등이 수록돼 있다.

2014-05-21 01:10:2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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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빅맨' 강지환 수난 본격화…피투성이된 이유는?

KBS2 월화극 '빅맨'에서 강지환의 수난이 본격화된다. 그동안 김지혁(강지환)은 강동석(최다니엘)의 심장 기증자로 수술대 위에 올랐고 망해가는 현성유통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대신 죄를 뒤집어쓰는 등 고된 수난을 겪어왔다. 20일 '빅맨' 8회에선 차원이 다른 처절한 고난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0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지환은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피투성이가 된 몰골이다. 머리채를 잡힌 채 주먹으로 맞고 있으며 누군가의 다리를 잡고 처절하게 매달리는 등의 살벌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강지환은 실감나는 장면을 완성을 위해 온몸 투혼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제 2막을 여는 회차다"며 "김지혁에게 말 못할 수난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현성가의 덫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맨'의 지난 19일 방송은 강동석의 죄를 뒤집어쓰고 검찰 조사를 마친 김지혁이 기자들 앞에서 심경을 밝히려는 찰나에 강진아(정소민)가 그를 향해 가짜라고 소리치며 마무리됐다.

2014-05-20 22:08:2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