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임창정, "싸이는 한국 사람에게 꿈 안겨준 동생"

가수 임창정이 후배가수 싸이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임창정과 싸이는 가요계에서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고 있다. 19일 임창정은 정규 12집 앨범 '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를 발매하는 소감을 전하며 글로벌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싸이에 대해 "싸이는 나 뿐만 아니라 모든 한국사람들에게 꿈을 안겨준 소중한 동생이다"고 말했다. 이는 오랜기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며 결국 글로벌 스타로 등극 전세계에 한국 음악을 알렸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해 간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 셈이다. 지난해 '문을 여시오'를 발표한 임창정은 독특한 포인트 안무와 폭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았다. 발표 당시 '문을 여시오'의 뮤직비디오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제 2의 '강남스타일'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이에 임창정은 "'문을 여시오'를 발표했을 때 싸이를 따라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싸이는 선구자라고 표현하고 싶다. 정말 고맙고 길을 열어준 사람이다. 정말 뜨거운 박수를 쳐주고 싶은 후배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이어 "싸이가 '잘 되면 차 하나 사준다며' 하고 문자가 와서 '네가 일단 잘 됐으니까 네 돈으로 사서 타라'고 서로 장난을 치기도 했다"고 두 사람의 끈끈한 친분을 과시하며 "싸이와 비교 해준다면 정말 행복한 일이다"라고 웃었다. 5년 만에 정규 12집 앨범을 발표한 임창정은 임창정표 발라드부터 팝발라드, 댄스곡 등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으로 앨범을 가득 채웠다. 특히 이박사와 함께 한 '임박사와 함께 춤을'은 연신 웃음을 자아내는 가사와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임창정은 20일 정규 12집 앨범 음원을 공개하고 더블 타이틀곡 '흔한 노래', '마지막 악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4-03-20 10:25: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베이비 스타?' 리키김 아들 태오 주목…추사랑 넘어서나

'리키김 아들 태오' '추성훈 딸 추사랑' '슈퍼 베이비' 리키김 아들 태오가 신인 베이비 스타 등극을 예고했다. 최근 방송가에는 '오! 마이 베이비'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육아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덕분에 추성훈은 자신의 딸 추사랑과함께 각종 CF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 여세를 몰아 리키김은 아들 태오와 함께 '오마베'에 출연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오마베'에는 이번주부터 새로 합류한 가족인 배우 리키김-류승주 부부와 딸 태린, 아들 태오 군의 일상적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바로 아들 태오였다. 태오는 생후 11개월 아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튼튼한 골격을 자랑하는 '슈퍼 베이비'였다. 리키김 부부에 따르면 태오는 실제로 6개월 때 이미 건강검진에서 대한민국 2% 안에 들었고, 신체 발달 속도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빠른 상태였다. 태오는 혼자 걷는 것은 물론, 집안 여기저기를 오르내릴 수 있었다. 그는 의자를 타고 식탁에 자유자재로 올라가는 것을 비롯해 계단을 이용해 팔 힘으로 세면대까지 스스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먹성도 남달랐다. 4살인 누나 태린이 반찬 투정을 하는 것과 달리 태오는 자기 앞에 놓인 음식을 혼자서도 남김없이 먹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까지 더해지자 태오의 사랑스러움은 배가 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비슷한 포맷을 적용한 '오마베'가 리키김 아들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03-20 09:47:2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유재석 '나는 남자다'·'트루맨쇼'…'라디오 스타' 허지웅 출연 '마녀사냥'과의 차이는?

'허지웅 독설 라디오스타 시청률 상승'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나는 남자다'를 언급한 가운데 앞서 유재석이 진행한 MBC '놀러와-트루맨쇼'도 다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허지웅은 유재석이 4년 만에 새로 시작하는 KBS2 '나는 남자다'의 성공을 의심하는 발언을 했다. 이날 김구라는 "유재석이 공중파에서 19금 방송 시도를 했다가 안 된 적이 있다. 플레이어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자 허지웅은 "야한 이야기를 불편하지 않게 풀 수 있는 캐릭터가 별로 없다"고 답했다. 이어 "약간 느낌이 위험해 보이지 않느냐. 남자 MC들만 있는데 여자 방청객 없이 남자들만 모으고 제목도 무슨 '남자다'고 그게 될까요?"라며 성공 여부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김구라가 언급한 19금 방송은 유재석이 진행한 '놀러와-트루맨 쇼'로 당시 유재석은 성인 남성의 이야기를 은지원·권오중·박재범·김응수와 나눴다.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는 일반인이 참여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남중·남고·공대 출신 남자들을 초대하는 콘셉트여서 '트루맨 쇼'와 비슷하다는 지적이다. 허지웅의 발언을 접한 시청자는 시작도 안 한 프로그램을 지나치게 단정지어 말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더욱이 허지웅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JTBC '마녀사냥'도 '트루맨쇼' 형식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된 가운데 유재석은 지난 19일 '나는 남자다' 첫 녹화를 마쳤다. 한편 허지웅의 독설로 인해 '라디오스타' 시청률은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2014-03-20 09:16:5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