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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이종석·김우빈, 해외서도 사이좋게 인기몰이

소문난 '절친'인 이종석과 김우빈이 사이 좋게 해외에서도 나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종석이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중국 상하이의 이-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아시아투어 팬미팅 인 상하이 - 프레젠트'에서 2200여 상해 팬들을 열광케 하며 대륙을 달궜다. 방문 전부터 현지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종석은 팬미팅 전날 입국 하자마자 '구름 인파'를 몰고 다니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14일 팬미팅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상해미디어그룹 등 주요 매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플래쉬 세례와 질문이 쏟아졌다. 이 같은 관심에 화답하듯 팬미팅에서 이종석은 중국어로 인사를 건넸고, 진솔한 토크와 팬들과의 게임, 직접 준비한 선물 증정과 편지 낭독 등으로 팬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달달한 고백송인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열창하기도 했다. 김우빈은 16일 홍콩 선샤인 시티 프라자에서 '김우빈, 더 퍼스트 팬미팅 인 아시아''를 1700여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끝냈다. 공항에서부터 김우빈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든 현지 매체들과 800여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행사장 안에서도 김우빈을 보기 위한 팬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가 하면, 밖에서도 들어오지 못한 수많은 팬들이 구름 인파를 형성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우빈은 현지 팬들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에 불을 붙이며 함께 첫 홍콩 팬미팅을 축하했다. 또 정성스레 준비한 팬들의 선물에 감동해 일일이 따뜻한 포옹으로 화답 했다. /탁진현기자 tak0427@

2014-02-17 12:31:54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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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섹시 솔로 여가수 박지윤vs선미 본격 대결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의 두 섹시 여가수 박지윤과 선미가 같은 날 새 앨범을 발표하고 정면 대결을 벌인다. 박지윤은 17일 새 싱글 '이너 스페이스'를 출시했다. 지난해 10월 '미스터'를 시작으로 총 4장의 싱글을 발표하는 연중 프로젝트로, '이너 스페이스'는 두 번째 싱글이다. 박지윤은 작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기획단계부터 제작을 아우르는 세세한 부분까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비프'는 윤종신과 박지윤이 공동작사했고 포스티노가 작곡한 경쾌한 레트로풍 댄스곡이다. 간결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를 이용한 댄스가 어우러져 '미스터리'에 이어 연속 흥행을 노린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유재석·박명수·정형돈·하하·노홍철·박재범·뮤지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수록곡인 '나의 뇌구조'도 윤종신과 박지윤이 함께 작사하고 포스티노가 작곡한 곡으로, 박지윤의 서랍장을 열어보는 컨셉트로 만들어졌다. 박지윤의 속마음을 대담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24시간이 모자라'로 화려하게 솔로 가수로 데뷔했던 선미는 첫 번째 미니앨범 '보름달'을 같은 날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섹시한 분위기가 감도는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의 리드, 선미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제2의 성인식'을 표방한 '24시간이 모자라'로 섹시 여가수의 매력을 뿜어냈던 선미는 신곡에서 또 한번 '선미표 성인식'을 추구한다. 보름달이 뜨는 밤 이뤄질 사랑을 기다리는 뱀파이어 소녀의 오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직비디오는 사랑에 빠진 뱀파이어 소녀로 변신한 선미의 천진난만하고도 섬뜩한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14-02-17 12:30:0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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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헨리 예능계 거물 캐릭터 등장 예고...'진짜사나이' 1위 굳히기

슈퍼주니어M의 멤버 헨리가 샘 해밍턴을 잇는 외국인 예능 대세로 급부상했다. 헨리는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로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 신고식을 치렀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과도 초면에 스스럼없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그는 방송에서도 평소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수평적 인간관계에 익숙한 그는 한국 군대의 위계질서에 전혀 적응하지 못하며 첫 방송부터 '군대무식자'라는 애칭과 함께 확실한 예능 캐릭터를 구축했다. 각종 생활 용품을 담은 대형 여행 캐리어를 부대 내로 들고 오는 천진난만함에 입소 동기인 배우 박건형과 가수 케이윌은 물론 면접 하사관을 경악시키기도 했다. 헨리는 '진짜 사나이' 원년 멤버인 외국인 병사 샘 해밍턴의 전철을 밟는 것은 물론 군대 문화를 전혀 모르던 박형식, 매사에 어리숙한 '구멍병사' 손진영의 캐릭터를 합쳐놓은듯한 파괴력(?)을 지녔다. 독특한 캐릭터의 등장은 곧바로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진짜사나이'는 전 주보다 2.2%포인트 상승한 16.2%의 시청률로 일요일 저녁 예능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진짜사나이'의 질주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12.6%)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13.7%)의 시청률은 모두 하락했다. 영어·중국어·한국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며 빼어난 춤·노래·피아노·바이올린 실력을 보유한 헨리는 지난해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에 출연해 숨겨둔 요리실력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4-02-17 11:19:07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