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한류스타 송승헌 방문에 태국 전역 '들썩'

한류스타 송승헌이 태국을 뜨겁게 달궜다. 27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영화 '인간 중독' 촬영 및 팬미팅 차 태국을 방문했던 송승헌에게 현지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20일 공식 인터뷰에는 총 80여개의 현지 언론이 취재를 요청해 방문 소감, 근황, 영화 촬영 등 다양한 질문을 했다. 25일 방콕의 번화가인 시암스퀘어에 위치한 SCALA 극장에서 진행된 팬미팅에는 건물이 일시 마비될 정도로 수많은 팬들이 몰렸다. 120여 매체의 취재진까지 찾아 행사장 복도까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승헌의 인지도는 태국 전역에 걸쳐 독보적이다. '오빠'라는 단어가 송승헌을 지칭하는 애칭으로 통한다"면서 "이번 태국 방문 기간 동안 일부 팬들은 수십 대의 택시와 오토바이 등을 나눠 타고 송승헌의 차량을 따라가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태국에서 출연작 '가을동화'가 현지 최대의 민영 방송사인 트루 버전 티비(True Vision TV)에서 '포레버 러브(Forever Love)'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 되면서 송승헌의 인기가 치솟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승헌이 김진평 역으로 출연한 신작 영화 '인간 중독'은 올해 개봉 예정이다. /탁진현기자

2014-01-27 15:15:34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신종 돌고래 '발견', 초음파를 발사한다?

신종 돌고래가 발견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에 '신종 돌고래 발견'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긴 주둥이를 가진 생명체가 물고기를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으르베크 브라질 아마조나스대 진화생물학자 등 연구진은 지난 22일 온라인 공개학술지 '플로스 원' 논문에서 신종 돌고래의 유전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아라과이아-토칸틴스 강에 서식하는 이 강돌고래는 아마존강 본류에 서식하는 강돌고래와는 별개의 종이라고 연구진들은 밝혔다. 아마존강 유역인 아라과이아 강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돌고래의 이름은 아라과이아강돌고래로, 유전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마존강돌고래로부터 약 2만 년 전 갈라져 나와 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긴 부리가 주요 특징인 이 강돌고래는 눈의 능력이 거의 퇴화해 초음파를 발사해 먹이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돌고래 발견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제 발견했는데 멸종 위기라니", "신종 돌고래 발견 너무 신기해" "신종 돌고래 발견 실제로 보면 이빨 무섭겠다" "신종 돌고래 발견 아마존이 더욱 신비롭게 느껴지는구나" "신종 돌고래 발견한 사람이 더 신기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4-01-27 14:51:21 서승희 기자
기사사진
비욘세·제이지 합동무대, 다프트펑크 4관왕... '그래미어워드 2014' 반응 뜨거워

비욘세와 제이지의 합동무대, 다프트펑크의 '올해 레코드' 수상 등 '그래미 어워드 2014'와 관련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 56회 그래미어워드'에서는 올해의 레코드 후보로 다프트펑크 겟 럭키(Get Lucky), 이매진 드래곤 '라디오 액티브(Radioactive)' 등이 거론된 가운데 다프트 펑크가 최종 우승자로 지목됐다. 이로써 다프트펑크는 최우수 팝 듀오, 앨범상,베스트댄스상등 4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다프트펑크는 팀의 트레이드마크인 로봇 헬멧을 쓰고 있어 '겟 럭키'를 함께했던 퍼렐 윌리엄스가 대신 수상 소감을 발표했다. 퍼렐은 "올해 정말 운이 좋다" 며 "하나님과 여러분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전했다. '그래미어워즈'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총 80여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진행된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 2014의 오프닝 무대는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와 남편 제이지가 장식했다. 비욘세는 이날 타이트한 블랙 바디 슈트를 입고 등장했으며 제이지는 블랙 턱시도 차림으로 파워풀한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합동무대는 '그래미 어워드 2008'이후 6년 만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제이지 다프트펑크, 카리스마 폭발!" "그래미 어워드 2014 비욘세·제이지 다프트펑크, 역시 훈훈한 부부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01-27 14:29:33 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