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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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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새로나온책]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복 있는 사람/문애란 지음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걸까?' 피곤한 출근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하는 고민들이다. '미인은 잠꾸러기',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등 광고 작업에 참여해 칸느 국제 광고제의 은사장과 동백 국민훈장을 받은 문애란 (前 웰콤 대표, 現 그레이스&머시(Grace&Mercy) 문화재단 대표) 대표가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크리스찬 서적인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를 출간했다. 이 책은 1975년 제일기획 공채 1기로 입사해 코래드를 거쳐 독립광고회사 웰콤을 설립, 그 이후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컴패션과 현재 그레이스&머시 문화재단 대표를 역임하기까지, 40년 동안 출근하는 삶 속에서의 신앙 멘토이자 일을 하는 현업에서의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저자는 서문에서 40년 동안 조직의 리더로 활동하면서 크리스찬으로서의 고민과 해결을 위한 노력과 경험을 담아 세상 속에서 치열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려고 애쓰는 현재의 출근하는 수많은 크리스찬 후배들에게 위로와 격려, 도움이 되기를 절실히 바란다고 고백하고 있다. 신앙인으로서 직장과 일 속에서, 또한 일과 가정에서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경험과 과정을 솔직히 담아냈다. 224쪽, 1만2천원.

2016-12-16 18:38: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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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박서준 "첫 사극, 20대 마지막 장식할 청춘물 원했다"

배우 박서준이 첫 사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박서준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이 처음이다. 그동안 사극에 출연할 기회가 없었던 것도 있는데 이번에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화랑'으로 사극을 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서 "며칠만 더 있으면 내가 서른이 되는데 20대 마지막 작품을 청춘물로 마무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그러던 중 '화랑'이라는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사극이라 걱정이 많았다. 시대적 배경도 너무 다르고 그동안 도시에서 촬영하던 것과 다르게 '화랑'은 산골짜기, 황야에서 말을 타고 활을 쏜다"며 "처음하는 게 많아서 준비도 오래 했다. 하지만 어느 작품보다 준비를 많이 해서 자신 있었다. 촬영하는 경험이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에게는 20대의 마지막을 장식할 좋은 페이지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드라마다.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00% 사전제작 드라마다. 지난 9월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서준, 박형식, 김태형(방탄소년단 뷔), 최민호, 도지한 등이 출연한다.

2016-12-16 16:16:0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