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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지율-가은 탈퇴 후 둘의 향방은? '눈길'

달샤벳 멤버 지율 가은이 탈퇴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지율·가은의 탈퇴로 4인조로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지율과 가은이 이달 말 계약 만료로 그룹 활동을 마감한다”며 “달샤벳은 세리, 아영, 우희, 수빈 등 4인조로 내년 1월 초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지율은 연기, 가은은 평소 관심 있던 패션과 스타일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달샤벳 탈퇴하는 지율은 이날 오전 팬카페를 통해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연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주 얼굴 비칠 테니 너무 아쉬워 말고 어디에선가 저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많은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쓴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가은도 “너무 갑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미안하다”며 “평소 너무 좋아했고 관심이 많았던 패션, 스타일 등의 분야로 가려고 한다”고 5년 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너무 아쉽다", "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연기하면 볼 수 있긴 하겠다", "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탈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샤벳은 2011년 1월 첫 앨범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를 발표했다.

2015-12-09 17:25:29 온라인뉴스1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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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달샤벳 지율 가은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오전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가은과 지율이 이번 달까지 계약 만료 기간이었다. 가은과 지율이 각자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서 계약이 끝나는 12월말 이후로 팀을 떠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날 달샤벳 지율과 가은은 온라인 팬 커뮤니티에 자필편지를 통해 달샤벳 탈퇴 소식을 알렸다. 지율은 편지에서 "달샤벳 멤버로서 계약된 기간이 끝나 '달샤벳 지율'이 아닌 '지율'로서 홀로서기에 나서게 됐다. 가족, 멤버, 스태프 등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고민 끝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가은 역시 "마지막 스케줄까지는 평소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잘 마무리 하고 싶어서 미리 (탈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저는 평소 너무나 좋아했고 관심이 많았던 패션,스타일 등의 분야로 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관계자 측은 새 멤버 발탁과 관련해서 “아직까지 정해진 사실은 없다. 내년 1월 선보이는 앨범까지는 4인조(세리, 아영, 우희, 수빈)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1년 달샤벳 데뷔 때부터 함께 했던 원년 멤버로 데뷔 5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지율과 가은은 각각 연기와 패션분야에 도전한다.

2015-12-09 16:28:05 온라인뉴스2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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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천정명·진백림 주연 '목숨 건 연애' 지난 5일 크랭크업

배우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 주연의 영화 '목숨 건 연애'가 지난 5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목숨 건 연애'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세 남녀의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최근 MBC '무한도전'의 '무도 드림' 편에서 멤버 하하가 경매 낙찰로 촬영장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파주의 한 세트장에서 지난 5일 진행된 마지막 촬영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이었다.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의 유쾌하고 활기찬 에너지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하지원은 추리소설 작가 제인 역을 맡았다. 그는 "그동안 유쾌하고 즐거운 촬영이었다. 제인 캐릭터가 신나고 재미있어서 촬영이 끝난다는 사실이 많이 아쉽다. 함께 작업한 배우들, 그리고 감독님과 스태프들 모두 고생 많았고 사고없이 무사히 끝나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정명은 제인의 오랜 친구이자 지구대 순경인 록환 역으로 함께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만난 건 큰 인연이자 행운인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진백림은 정체불명의 남자 제이슨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한국에 와서 찍은 첫 영화"라며 "하지원, 천정명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다음에 또 같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목숨 건 연애'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2015-12-09 15:59:3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