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주말TV하이라이트 10월16일~10월18일] '주먹쥐고 소림사' '무한도전' 외

[주말TV하이라이트 10월16일~10월18일] '주먹쥐고 소림사' '무한도전' 외 소림사의 지옥 훈련을 견뎌라 ◆ SBS '주먹쥐고 소림사' -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무림의 세계, 그 중심에 있는 중국의 소림사로 여섯 남자가 찾아간다. 리더 김병만을 필두로 박철민, 육중완, 온주완, 김풍, 이정신은 화려하고 힘찬 동작이 특징인 북소림사의 무술 습득에 도전한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 봤던 화려한 동작 위주의 훈련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들의 훈련을 맡은 소림사의 스승은 지옥 훈련과 다름 없는 기초 체력 훈련 만을 강조한다. 스타라는 신분을 내려놓은 이들의 소림 적응기가 그려진다. ◆ MBC '무한도전' - 토요일 오후 6시 25분 연예계 숨은 바보들의 매력을 증명하는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특집이 진행된다. 하하와 황광희가 선정한 인물들과 '바보 어벤져스'팀을 결성해 창단식을 거행한다. ◆ SBS '오 마이 베이비' - 토요일 오후 5시 강화도 자연 체험에 나선 율자매는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개 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한 지율은 강아지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대한민국 국민들의 영원한 소울 푸드 '치킨'을 주제로 백종원의 맛집 사냥이 시작된다. 조선팔도 치킨을 전격 해부하면서 오로지 치킨을 먹으러 제주도로 떠난 사연이 공개된다.

2015-10-16 06:00:4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더 폰' 손현주 "바꾸고픈 과거? 앞으로 갈 길이 더 멀죠"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 '숨바꼭질'과 '악의 연대기', 그리고 '더 폰'(감독 김봉주)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평범한 삶을 살던 가장이 주인공이라는 점, 이들이 뜻하지 않은 위기에 처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스릴러로 풀어냈다는 점이 그렇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하나, 바로 배우 손현주(50)가 이 세 영화의 중심에 있다는 것이다. '손현주표 스릴러 3부작'이다. 물론 이는 손현주의 의도는 아니었다. "'더 폰'까지 마친 뒤 정신적, 육체적으로 소진된 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그의 고백이 이를 잘 보여준다. 그럼에도 손현주가 계속해서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선택한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가 선호하는 캐릭터와 연기가 이 작품들에 잘 녹아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스릴러가 아니에요. 다만 아주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탈출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해리슨 포드나 브루스 윌리스를 보면 5분 안에라도 죽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주인공은 죽을 수도 있다는 느낌으로 작품에 임해요. 그리고 쉽게 깨지지 않는 벽이나 바위 같은 것을 대신 깨줄 수 있는 느낌의 작품에 끌리는 것 같아요." 더불어 손현주의 마음을 끄는 것이 또 한 가지 있다. 바로 참신함이다. 오랜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숨바꼭질'을 선택했던 것도 자신의 집에 누군가가 숨어 산다는 독특한 설정 때문이었다. '더 폰'도 비슷한 이유에서 마음이 움직였다. 영화는 태양 폭발로 인한 통신 장애로 1년 전 죽은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는 설정을 다룬다. 다른 영화에서는 접할 수 없는 신선함이다. 독특한 설정인 만큼 캐릭터를 이해하고 연기하는 데는 힘든 점이 많았다. '더 폰'에서만 가능한 설정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다. 과거가 변함에 따라 현재도 같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는 것도 중점을 둬야 했다. "처음 시나리오를 보면서 죽은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는 부분까지만 읽고 책을 덮었어요. 그 뒤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교차되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고민이 됐죠. 그래서 김봉주 감독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때 김 감독이 말한 게 '영화를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야 관객이 믿어준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다른 작품보다 조금 더 힘들었어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요." 긴박한 액션도 '더 폰'만의 매력 중 하나다. 손현주는 "처음 시나리오를 볼 때는 액션이 많은가 싶었는데 막상 촬영해보니 액션이 상당히 많았다"고 털어놨다. 청계천 연등행사를 무대로 한 자전거 추격전은 감독과 배우, 스태프들이 함께 공들여 찍은 티가 나는 '더 폰'의 백미다. "촬영 며칠 전 김봉주 감독이 물어보더라고요. 자전거를 탈 수 있냐고요. 그때 못 탄다고 할 걸 그랬나봐요(웃음). 청계천부터 을지로, 광교, 모전교, 무교동 등 도심 한 가운데에서 촬영한 건 참 오랜만이었어요. 색다른 경험이었죠." 손현주에게 영화처럼 1년 전의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 물었다. 그러나 그는 "앞으로 갈 길도 먼데 크게 되돌리고 싶은 과거는 없다"며 웃었다. 그 말처럼 손현주는 배우로서의 다음 행보를 생각한다. "제가 노숙자부터 대통령까지 다 연기해봤는데요. 그렇다고 화려한 생활을 한 게 아니라 늘 무언가에 쫓기는 역할을 연기했어요. 그게 제 팔자인가봐요(웃음). 예전부터 코미디를 좋아했어요. 드라마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편안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고요. 아니면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도 해보고 싶어요. 다만 스릴러는 한 템포 쉬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대중 곁에 있는 배우로 편하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사진/NEW 제공

2015-10-16 03:00:0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지적이고도 흥미로운 사유(思惟)…연극 '맨 끝줄 소년'

예술의전당 SAC CUBE, 11월10일~12월3일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이 연극 '맨 끝줄 소년'을 11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자유소극장 무대에 올린다. 예술의전당의 기획공연 브랜드 'SAC 큐브(CUBE)'의 국내 초연 시리즈 작품으로 스페인 현대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희곡을 국내 대표 중견 연출가 김동현의 해석으로 선보인다. 맨 끝줄 소년은 연극 '다윈의 거북이', '영원한 평화', '하멜린' 등 작품마다 지적이며 기발한 소재와 이야기 구성으로 관객들의 연극적 상상력을 자극해 온 후안 마요르가의 또 다른 대표작이다. 후안 마요르는 현실에 대한 예리한 풍자와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재치있게 담아내는 특유의 극작 스타일로 매 작품마다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현재 마드리드 왕립 드라마 예술학교 교수이자 라로카 데라카사(La Loca de la Casa)극단의 연출 겸 극작가이다. 철학을 전공한 마요르가는 연극이란 장르를 통해서 관객들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느끼고 사유할 수 있도록 '연극으로 철학하기'를 선보이고 있다. 희곡의 언어와 작품의 주제에 계몽적 메시지를 담는 방식이 아닌, 관객 스스로가 사유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극작을 펼치고 있다. 연극 맨 끝줄 소년은 작가가 수학을 가르치던 때 한 학생이 시험지에 답 대신 '시험공부를 하지 못한' 이유를 제출한 것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그는 이 작품으로 스페인 작가, 출판인 협회 회원들이 뽑은 스페인 최고권위의 막스상(Max)을 수상했다. 타고난 이야기꾼, 영화감독 프랑스와 오종(Francois Ozon)이 선택한 맨 끝줄 소년은 2013년 국내에서 영화 '인 더 하우스(In the House)'란 제목으로 개봉해 평단의 호평과 함께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 소년의 위험한 글쓰기에 담긴 욕망과 호기심, 현실과 가상의 숨 가쁜 줄타기를 특유의 분위기로 밀도있게 그려내 2012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연극은 영화와는 다른 결말로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섬세하고 예리하게 분석으로 어느 한 문장의 의미도 놓치지 않는 김동현의 연출방식은 후안 마요르가의 추구하는 연극과 그 방향성을 같이 한다. 맨 끝줄 소년 클라우디오 역은 지난해 연극 '에쿠우스'의 알런 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이 각인된 배우 전박찬이 맡았다.문학교사 헤르만 역은 2007년 연극 '심판'으로 동아연극상 신인상을 수상한 박윤희가 연기한다. 헤르만 교사의 부인이자 큐레이터로 등장하는 후아나 역에는 연기파 배우 염혜란이 캐스팅됐다.. 자유소극장 무대를 가장 잘 꿰뚫고 있는 무대 디자이너 박상봉·스타음악감독 김태근, 베테랑 조명 디자이너 김성구. 연극계 최고의 디자이너로 꼽히는 분장 디자이너 이동민, 캐릭터의 농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의상 디자이너 이명아 등 내로라하는 스태프진들이 합류해 완벽한 무대를 선사한다. 중학생 이상 관람가, 3만원·5만원, 맨 끝줄 좌석 1만원. 문의 (02) 580-1300.

2015-10-15 21:24:06 염지은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베트남에 컨터닌끼우관 개관…현지 총 18개 상영관 보유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롯데시네마는 15일 베트남 남부 껀터시 롯데마트 3층에 롯데시네마 컨터닌끼우관을 개관한다. 이번 개관으로 롯데시네마는 베트남 지역에 총 18개 상영관 81개 스크린을 보유하게 됐다. 국내 멀티플렉스 업체로서는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한 롯데시네마는 2008년 DMC(Diamond Cinema Jiont Venture Company)를 인수해 호찌민에 있는 다이아몬드관의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의 롯데시네마는 한국의 롯데시네마의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 및 팝콘, 음료 등 콤보 메뉴도 비슷하게 구성하여 한국식 멀티플렉스를 수출하고 있다. 마트, 백화점 등과의 동반 진출을 통해 베트남 지역에서 롯데시네마라는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몰링(Malling)이 아시아 시장의 트렌드가 되면서 복합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도 즐기는 쇼핑 행태가 일상화 됐다. 롯데시네마도 편의성과 즐거움, 감각적 체험을 다방면으로 제공하는 백화점 및 마트 등과 연계하여 영화관을 개관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하는 베트남 롯데시네마 껀터닌끼우관도 롯데마트 3층에 입점하여 베트남지역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롯데시네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롯데시네마 컨터닌끼우관은 개관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4주간 총 11편의 일반 디지털 2D 영화와 3D 영화를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개관일인 15일부터 멤버십 이벤트로 멤버십 가입시 쿠폰팩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티켓 2매 구매 고객에게 행운 경품 수령의 기회를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는 "베트남에 제18호관을 개관하게 돼 매우 기쁘다. 국내 멀티플렉스 업체로서는 최초로 베트남지역에 진출하여 한국의 멀티플렉스문화와 한국 영화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베트남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15-10-15 16:21:2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CGV 대학로, 문화극장으로 재탄생…다양한 행사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CGV 대학로가 영화와 음악, 연극을 즐기고 아티스트와도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 놀이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CGV는 기존 CGV 대학로를 확장된 컬처플렉스 개념을 도입한 CGV 대학로 문화극장으로 재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CGV 대학로 문화극장은 기존에 운영 중이던 영화관에 콘셉트 리뉴얼을 단행한 첫 케이스다. 오랜 기간 국내 대표 문화 성지였던 대학로의 지역적 특성을 영화관으로 고스란히 가져와 '문화극장'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관을 선보인 것이다. 8개 상영관 1184석의 객석은 영화 상영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대학로에 터를 잡고 관객들과 소통해 왔던 연극, 배우들과의 만남을 위한 공간으로도 사용될 계획이다. 인디밴드 등 뮤지션들의 공연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배우 김수로를 비롯해 '배우를 찾습니다'의 저자 양성민, 캐스팅 전문가 김민수가 힘을 합쳤다. 이들은 CGV 대학로 문화극장의 새 프로그램 △김수로가 만난 이달의 연극 △옥탑 스테이지 △배우 토크 등으로 관객과 정기적으로 만날 예정이다. '김수로가 만난 이달의 연극'은 대학로에 숨어있는 명품 소극장 공연들을 연극 메디에이터 김수로가 직접 소개하는 꼭지다. '옥탑 스테이지'는 대학로의 멋진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CGV 대학로 문화극장 옥탑에서 실력파 뮤지션들이 펼치는 라이브 공연 프로그램이다. '배우토크'는 배우가 되기를 꿈꾸는 혹은 꿈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에게 진짜 배우가 들려주는 삶에 대해 진솔하게 소통하는 토크의 시간이다. 이밖에도 파티, 공연 등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옥탑을 무상으로 대여하는 한편 한국소극장협회와 함께 현재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기회도 마련했다. CGV 대학로 문화극장 최윤하 CM(Culture Mediator)은 "과거 극장은 영화만을 상영하는 곳이 아닌, 가수들의 공연과 집회, 단체들의 모임과 파티 등이 열리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커뮤니티의 장소였다"며 "CGV 대학로 문화극장은 과거 극장의 모습과 그 의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이곳을 방문하는 관객들이 한층 살아있는 대학로 문화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5-10-15 15:54:1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생명의 소중함 전하는 '라이프 콘서트' 오는 30일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생명공동체운동을 전개하는 비영리민간단체 자살예방행동포럼 라이프는 보건복지부, 금천구청, 금천문화행동과 함께 오는 30일 '라이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라이프 콘서트'는 '사람을 살리는 힘, 진짜 사랑'이라는 테마로 오는 30일 오후 6시30분부터 '나를 살리는 그림' 전시회와 함께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 지하 2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어머니는 소풍 중'의 저자 황교진 작가와 드림라이프의 대표 유정현이 연사로 나선다. 드림라이프 성악가 팀의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황교진 작가는 19년 전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간호하면서 생긴 희망, 그리고 상황과 환경은 변하지 않았지만 마음이 변하면서 생길 수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랑하는 가족의 아픔 앞에서 숨 쉬는 것조차 괴로웠지만 지금은 어머니를 간호하면서 느낀 진정한 어머니에 대한 사랑에 대해 들려 줄 예정이다. 유정현 드림라이프 대표는 심한 외로움에 우울증을 3번이나 앓았고 지금도 가끔씩 우울증이 찾아지만 예전처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게 된 계기를 털어놓는다. "삶이 노래라면 사랑은 바로 그 음악"이라는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음악이라는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유 대표는 "우울증을 겪으면서 자신보다 더 아픈 사람들을 보게 되었고 위로할 수 있게 되었다"며 "그 우울증을 지금은 축복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고백한다. 이밖에도 라이프콘서트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공연에는 드림라이프의 성악가 팀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노래를 준비해 10월 마지막 금요일 밤 멋진 노래 선물을 선사한다. 라이프의 이명수 운영위원장은 "이번 '라이프 콘서트'는 서울 지역에서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금천구에서 진행되는 만큼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사람을 살리는 진짜 힘이 무엇인지를 관객들이 느끼고 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을 살리는 사람들은 의사나 사회복지 전문가뿐 아니라 여러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라이프 콘서트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누구나 생명을 값없이 얻었기에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라이프 콘서트'는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있다. 30일 현장에서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문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 전화 070-8666-0045)

2015-10-15 12:59:4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