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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오나미 "남친 만들려고 40일간 새벽기도 다녀…그래도 '안생겨요'"

'라디오스타' 오나미 "남친 만들려고 40일간 새벽기도 다녀…그래도 '안생겨요'"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나미가 연애열망을 고백했다.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미모의 체대 출신 4인방 오정연-스테파니-고우리-오나미가 출연하는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이 진행된다. 규현의 "누가 뭐래도 뒤태 만큼은 나도 신민아"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오나미는 "안녕하세요~ 미친 존재감, 얼굴깡패"라는 화끈한 자기소개로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오나미는 아름다운 뒤태를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는 등 재치 있는 행동과 말솜씨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미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40일간 새벽기도를 다녔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오나미는 "한 번도 남친 없어 본 적이 없다. 근데 개그맨 되고 나서 (남친이) 안 생겨요"라며 울상 지은 뒤 개그맨이 된 후 정경미와 함께 새벽기도에 나섰던 에피소드와 기도 내용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오나미는 "제가 좀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에요~"라면서, 남자 알바생을 보기 위해 피자가게를 일주일에 2번씩 방문한 경험까지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2015-09-09 20:42: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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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에 무릎 꿇은 이엘리야 '사면초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에 무릎 꿇은 이엘리야 '사면초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엘리야가 신다은에게 무릎을 꿇었다. 9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 극본 마주희) 66회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가 황금복(신다은)에게 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예령은 자신을 외면한 채 황금복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 강문혁(정은우) 모습에 분노해 사무실에서 황금복을 때렸다. 이 모습을 강문혁, 김경수(선우재덕), 강태중(전노민)까지 확인했다. 심지어 회사에 독점 계약 투자건으로 회사를 찾은 야마다 상까지 목격했다. 야마다 상은 황금복의 편에 서서 백예령 때문에 모든 계약을 철회하겠다고 말했다. 백예령은 강태중이 황금복에게 사과를 하라는 압박에 황금복을 찾아갔다. 결국 사면초가에 이른 백예령은 어쩔 수 없니 무릎을 꿇었다. 한편, 강문혁(정은우 분)은 황금복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했다. 백예령과 신혼여행을 하루만에 접은 이유도 그랬다. 백예령은 그런 강문혁에게 불만을 제기했지만, 그럴수록 강문혁은 더욱 냉담했다. 그리고 여전히 황금복에 대한 마음은 커졌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백예령은 강문혁에게 친정집에서 하루만 자고오자고 제안했다. 강문혁은 그날 밤 백리향(심혜진 분)의 집을 찾았다. 때마침 백리향은 딸 백예령에게 황금복에 대한 얘기를 들은 터라 전화로 폭언을 퍼붓고 있었다. 이 때문에 강문혁은 백리향에게 반발했고, 둘은 말다툼으로 번졌다. 특히 강문혁의 비밀을 쥐고 있다는 걸 또 한 번 짚으며 백리향은 강문혁을 압박했다. 그 길로 강문혁은 백리향 집을 나섰다. 그리고 바로 황금복 집 앞으로 찾았다. 백리향의 전화로 충격을 받은 황금복을 집 앞을 서성였다. 강문혁은 그런 황금복을 차 안에서 지켜봤다. 당장이라도 황금복 앞에 나서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 백예령과 결혼한 강문혁은 황금복 앞에 나설 처지가 못됐다. 그저 차 안에서 빤히 황금복만 바라봤다. 그리고 눈물을 보였다.

2015-09-09 20:34:4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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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하니-민아 "잭슨, 현주엽 다시 봤다"

'정글의법칙' 하니-민아 "잭슨, 현주엽 다시 봤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정글 생존에 도전한 걸그룹 멤버 하니와 민아가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로 잭슨과 현주엽을 꼽았다. 9일 SBS 목동홀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니카과라'(이하 정글) 제작발표회에는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EXID 하니, 걸스데이 민아, 김태우, 김동현, 현주엽, GOT7 잭슨, 조한선이 참석했다. 이날 하니와 민아는 '누가 가장 반전 매력을 지녔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하니는 "잭슨이랑 음악 방송에서 마주치면 인사 정도만 하는 사이였다. 정글 가서 다시 봤다"며 "구운 바나나를 먹다가 손에 검은 재가 꼈는데 잭슨이 여자는 이러면 안된다며 계곡에 데려가더니 먹고 남은 옥수수대로 손톱을 정리해줬다. 굉장히 자상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민아는 "현주엽과 김동현은 운동선수니까 무뚝뚝하고 다가가기 어렵고 무섭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너무 푸근하게 잘 해줬다"며 "마치 아버지 같은 느낌이었다. 현주엽과 헤어지면서 안았는데 이렇게 푸근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안았을 때 푸근한 남자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번 21번째 시즌에는 마야어로 '물'이라는 뜻을 가진 중앙 아메리카의 니카과라에서 생존을 펼친다. 운동선수 혹은 운동선수 출신 연예인들로 구성된 멤버들이 함께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5-09-09 16:16:4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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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이번주의 사자성어는 '오월동주'…적과의 동침

'용팔이' 이번주의 사자성어는 '오월동주'…적과의 동침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사자성어를 적절히 사용하며 눈길을 끈 '용팔이'가 새로운 사자성어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박신우) 11화에서는 네 번째 사자성어인 '오월동주(吳越同舟)'가 새롭게 언급된다. 이는 '서로 원수지간이면서도 어떤 목적을 위하여는 부득이 협력을 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 말을 하는 인물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의미를 되짚어볼 때 주원과 김태희가 그와 갈등하는 인물과 손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용팔이'는 그동안 내용을 함축하는 사자성어를 적절히 배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첫 사자성어는 지난달 6일 방송한 2회에서 나왔다. '개나 말 정도의 하찮은 힘'이라는 뜻이자 윗사람에게 바치는 자기의 노력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인 '견마지로'(犬馬之勞)였다. 몰래 조폭왕진을 다니던 태현(주원 역)이 자신의 존재를 이과장(정웅인 역)에게 들키자 이과장과 병원장(박팔영 역)앞에서 "뭐든지 시켜만 달라.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읍소했던 것이다. 이로 인해 그는 한신병원 12층 VIP플로어에 입성하며 여진(김태희 역)과 만날 수 있게 됐다. 두 번째 고사성어는 '파부침주(破釜沈舟)'다. '솥을 깨뜨리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싸움터로 나가면서 살아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고 결전을 각오함을 이르는 말이다. 8월 26일 7회 방송에서 나왔다. 고사장(장광 역)과 한도준(조현재 역)이 팽팽하게 맞서게 되면서 쓰이게 됐다. 세 번째 사자성어는 '사냥하러 가서 토끼를 잡으면, 사냥하던 개는 쓸모가 없게 되어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즉, 필요할 때 활용하고,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없이 버린다는 '토사구팽(兎死狗烹)'이다. 2일 9회 방송분에서 이과장은 자신이 여진 다음 타깃이 될 것을 우려해 이 사자성어를 썼다.

2015-09-09 13:50:4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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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윤은혜 의상 표절 논란 전격 해부

'한밤의 TV연예' 윤은혜 의상 표절 논란 전격 해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밤의 TV연예'가 중국의 한 방송에서 의상 표절 논란을 빚었던 윤은혜 사건을 해부한다. 9일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 29일 중국의 한 방송에 출연해 의상디자인 미션에서 1위에 오른 윤은혜의 의상 표절 의혹과 관련해 디자인 업계 종사자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해당 사건에 대한 양측의 의견을 정리해 본다. 윤은혜는 이 방송에서 파트너 디자이너와 함께 흰 의상을 디자인해 1위에 올랐다. 그런데 방송 이후인 4일 한 디자이너가 해당 의상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국내 유명 패션디아지어 윤춘호는 자신의 SNS 계정에서 "며칠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표절 논란에 관한 의혹이 보도된 이 후 7일, 윤은혜 측은 "그 옷을 저희 스타일리스트가 픽업해 온 사실도 없고, 협찬 받아 도용한 사실도 없다"며 표절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중국의 한 누리꾼은 해당 방송에 등장한 다른 의상도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해당 방송 1회의 윤은혜 의상의 검은색과 하얀색의 색 배합뿐만 아니라 허리 부분의 트임까지 타 브랜드의 디자인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그 외에도 해당 방송에 나온 벌룬스커트와 과거 한 드라마에서 나온 실내화 캐릭터까지 추가적인 의혹들이 연이어 제기되면서 첨예한 의견 대립과 함께 날이 갈수록 표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015-09-09 11:29:4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