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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은지원 "'싼티'나는 프로…깊이 있는 방송은 아니다"

'신서유기' 은지원 "'싼티'나는 프로…깊이 있는 방송은 아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방송인 은지원이 '신서유기'에 대한 솔직한 인상을 고백했다. 1일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최재영 작가가 참석했다. 은지원은 이날 "사실 인터넷을 잘 모른다. 처음엔 편성을 잡지 못해서 인터넷으로 하는 건가 싶었다"라며 "그만큼 제재가 없다보니 마치 '1박2일' 촬영을 마친 뒤 나오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웠던 건 공중파에 나가면 브랜드를 테이핑하는데 사실 그렇게 하면 마음 자체가 일처럼 느껴진다. '신서유기'는 그런것들을 안하니까 더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은지원은 또한 익살스럽게 "사실 '싼티'나는 프로다. 기자분들이 이렇게 많이 올 필요가 없다. 깊이가 있는 방송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쇼다. '1박2일'의 원년 멤버인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서유기'의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꽃보다'시리즈, '삼시세끼' 등을 연출한 나영석PD와 5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8월초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4박5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고 중국의 여러 지역을 돌면서 시리즈로 제작된다. 기존 여행 콘셉트와는 다르게 여행에 게임쇼를 접목했다. '신서유기'는 4일 오전 10시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웹 콘텐츠라는 형식에 맞게 10분 안팎의 영상 클립이며 매 공개시마다 5개가 공개된다.

2015-09-01 16:34:2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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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나영석PD "TV용으로 낼 생각은 없어…인터넷으로 즐기시길"

'신서유기' 나영석PD "TV용으로 낼 생각은 없어…인터넷으로 즐기시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나영석PD가 '신서유기'를 TV용으로 내보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일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최재영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PD는 "'신서유기'를 TV용으로 낼 거였으면 그렇게 찍었을 것이다. 그것보다는 힘을 빼고 찍어보자고 했기 때문에 TV보다는 인터넷으로 즐기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영상이 아니라 길게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는 연속 방영 기능이 있다. TV용은 따로 없지만 방송 분량을 쭉 모아서 제공한다던지 여러 가지로 생각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쇼다. '1박2일'의 원년 멤버인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서유기'의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꽃보다'시리즈, '삼시세끼' 등을 연출한 나영석PD와 5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8월초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4박5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고 중국의 여러 지역을 돌면서 시리즈로 제작된다. 기존 여행 콘셉트와는 다르게 여행에 게임쇼를 접목했다. '신서유기'는 4일 오전 10시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웹 콘텐츠라는 형식에 맞게 10분 안팎의 영상 클립이며 매 공개시마다 5개가 공개된다.

2015-09-01 16:20:0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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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강호동 "이승기 소년에서 청년이 됐다"

'신서유기' 강호동 "이승기 소년에서 청년이 됐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격세지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1일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최재영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강호동은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느끼는 게 있다"라며 "예전에는 이승기하면 건강한 소년 이미지가 떠올랐는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형들을 리드하는 청년의 모습이 보였다.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을 오래했지만 아직도 떨리고 긴장된다. 이번에도 긴장해서 떨고 있는데 막내 승기가 어깨를 토닥이면서 격려해줬다. 너무 고마웠다. 듬직한 막내의 행보를 보였다"고 덧붙이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이승기는 "호동이형이 케이블 방송을 안 거치고 곧바로 인터넷으로 오는 바람에 중간에 대한 적응을 하지 못해 시간이 필요했다. 쩔쩔 매는 건 처음 봤다. 비지상파의 쎈 맛에 적응하느라 좌충우돌이 있었다"고 말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쇼다. '1박2일'의 원년 멤버인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서유기'의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꽃보다'시리즈, '삼시세끼' 등을 연출한 나영석PD와 5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8월초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4박5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고 중국의 여러 지역을 돌면서 시리즈로 제작된다. 기존 여행 콘셉트와는 다르게 여행에 게임쇼를 접목했다. '신서유기'는 4일 오전 10시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웹 콘텐츠라는 형식에 맞게 10분 안팎의 영상 클립이며 매 공개시마다 5개가 공개된다.

2015-09-01 16:17:4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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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용서 받기 위해 하는 것 아니다"

'신서유기' 이수근 "용서 받기 위해 하는 것 아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도박 파문 이후 예능에 복귀하는 이수근이 복귀 심정을 고백했다. 1일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최재영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이수근은 "'신서유기' 자체가 용서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쉬면서 곰곰이 생각했을 때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건 많은 분들께 웃음을 줄 수 있는 것이었다. 다시 하게 되면 예전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용서 받을 수 있는 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이라도 날 믿어주는 제작진과 함께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신서유기'를 하면서 용서를 받아 다른 프로에 진출하는 욕심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열심히 하다보면 다른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그저 프로그램에 진실하게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쇼다. '1박2일'의 원년 멤버인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서유기'의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꽃보다'시리즈, '삼시세끼' 등을 연출한 나영석PD와 5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8월초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4박5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고 중국의 여러 지역을 돌면서 시리즈로 제작된다. 기존 여행 콘셉트와는 다르게 여행에 게임쇼를 접목했다. '신서유기'는 4일 오전 10시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웹 콘텐츠라는 형식에 맞게 10분 안팎의 영상 클립이며 매 공개시마다 5개가 공개된다.

2015-09-01 16:03:5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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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나영석PD 웹예능으로 새로운 도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케이블로 둥지를 옮겨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나영석PD가 이번에는 웹예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4일 오전 10시 tvN '신서유기'가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웹 콘텐츠라는 형식에 맞게 10분 안팎의 영상 클립이 매 공개시마다 5편이 공개된다. 1일 열린 tvN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PD는 "웹으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기 때문에 제일 잘 하는 걸 해보기로 했다. 무조건 재미를 주자는 걸 모토를 삼았다.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재밌는 부분만 추려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뺐다. 허리띠 두 칸 정도 푸르고 만들었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쇼다. '1박2일'의 원년 멤버인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서유기'의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꽃보다'시리즈, '삼시세끼' 등을 연출한 나영석PD와 5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8월초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4박5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고 차후 중국 각 지역을 돌면서 시리즈로 제작된다. 기존 여행 콘셉트와는 다르게 여행에 게임쇼를 접목했다. 사전 조사에서 인지도 62.5%, 시청 의향76.9%(자료원 : 컨슈머인사이트)를 기록했고 1·2차 예고편 영상 조회수가 총 240만 건을 돌파했다. 해외에서도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7일 중국 텐센트사와 포털 사이트 QQ.com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독점 공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QQ는 3억20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최대 규모 포털 사이트다.

2015-09-01 15:51:3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