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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측 입장 표명 "배우 장소연과 라디오스타 출연 뒤 열애 시작…결혼은 아직" (전문)

곽도원측 입장 표명 "배우 장소연과 라디오스타 출연 뒤 열애 시작…결혼은 아직" (전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곽도원이 장소연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7일 곽도원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측은 "곽도원과 장소연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만남을 시작했다"며 "하지만 결혼설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봤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다"라고 밝혔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분)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분)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장소연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곽도원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금일 보도 된 곽도원의 열애설 관련하여 입장 말씀 드립니다.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입니다. 최근 배우 장소연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입니다." 또한 두 배우가 최근 조심 스럽게 만남을 시작 했고 사생활인 만큼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07-17 17:10:4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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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중국의 '무한도전' 표절 "복사 수준" 공식 입장 밝혀

MBC, 중국의 '무한도전' 표절 "복사 수준" 공식 입장 밝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방송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을 중국의 한 방송사가 무단으로 표절해 제작한 것과 관련해 MBC가 우려를 표명했다. 17일 MBC '무한도전'측은 "중국 동방위성TV가 지난 6월 14일부터 방송하기 시작한 '극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제목부터 '무한도전'과 유사하고 포맷을 그대로 베낀 이른바 '중국판 짝퉁 무한도전'"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방송된 '극한도전'의 내용을 보면 '무한도전'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던 특집 프로그램인 '나 잡아봐라 (169회)',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 (110회)', '극한알바 (406회)', '여드름 브레이크 (158회)' 등의 내용을 짜깁기해, 이를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무한도전'을 그대로 표절한 것이라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특히 '극한도전'의 4회 방송분은 지난 2011년 9월에 방송된 '무한도전' '스피드 특집2'와 비교하면, 기획의도와 구성 내용, 그리고 심지어 카메라 앵글과 자막까지 거의 복사 수준으로 베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6명의 출연자들은 전화벨이 울리면 익명의 인물에게 미션을 전달받는다. 그리고 제작진은 출연자들을 겁주기 위해 차량을 폭파시키고, 출연자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폭발 지점을 찾아 폭탄을 제거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도서관에서 미션이 적힌 종이를 찾거나 시한폭탄을 제거해야 하는 등,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모든 과정들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무한도전' 267회 '스피드 특집2'와 똑같다. 또한 19일 방송 예정인 6회에서도 '무한도전'이 10주년 포상휴가를 앞두고 실행했던 '비행기 끌기 미션'을 그대로 따라하는 내용을 방송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MBC측은 "한류문화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요즘, 우리나라의 예능 프로그램 포맷이 중국에 잇달아 수출되면서 중국 내 한국 문화 콘텐츠 시장은 큰 성장과 발전을 해왔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 중국의 일부 방송사와 제작사들은 우리나라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들을 무차별로 베끼고 방송을 하고 있어 한류콘텐츠가 세계로 확장되는데 큰 지장을 주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도 그 피해를 입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불법적인 제작 과정에 일부 한국에서 건너간 인력들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충격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한류 콘텐츠 발전을 위해 도를 넘은 짝퉁 근절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5-07-17 15:10:2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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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이훈 "신동엽 생각하면서 힘든 시기 견뎌" 왜?

'세바퀴' 이훈 "신동엽 생각하면서 힘든 시기 견뎌" 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훈이 사업실패로 어려운 시기를 신동엽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던 사연을 밝혔다. 17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 친구찾기 코너에서는 김흥국, 유현상, 이훈, 뮤지, 신수지, 채연, 김우리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이훈은 "MC 신동엽을 보면서 동병상련을 느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훈은 연예계 활동을 쉬면서 사업에 몰두했지만 여러 번의 사업실패로 힘든 나날을 보낸바 있다. 이훈이 다시 방송활동을 시작했을 때, 김구라가 "너보다 2배 힘든 신동엽도 있다. 잘 이겨내고 있지 않냐"고 위로해주었다고 말하며, 그 말을 듣고 나니 신동엽이 방송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견뎌졌다고 밝혔다. 신동엽 또한 이훈이 자신에게 고마운 존재라며 이훈에게 마음을 전했다. 과거 사업 시작할 당시 이훈이 "방송을 다 접고 사업에 집중해라"고 조언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 사업 실패 후 많은 미련이 남았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MC 김구라는 "세상살이 서로 위로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하자 MC 신동엽 또한 김구라에게 "사업을 안 해도 힘들지 않았냐"고 토닥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밤 10시 방송된다.

2015-07-17 13:15:12 하희철 기자